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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미
웹툰보고 애니보고 책읽고 영화보고 아무튼 오따끄
최신

남주가 흑역사를 책임지라고 합니다
웹툰
🎬카카오웹툰 🍀112화 완결 남주의 흑역사를 책임지는 느낌이 아님..ㅋㅋ 나름 삼각관계 만든다고 남주가 중간에 기억잃었던거 넣은 거 뭔 개연성인지 납득이 잘 안됨 무슨 마족들이 쫓겨난거 뭐 어쩌겠다고 난리치는데 그게 또 ㅋㅋ 세계관을 써내려갈 수 잇어서 정해진 굴레고 쥔공이 미래를 알고 기존의 스토리에서 벗어났다고 자기 자리 없어졌다고 생떼부리는 원작여주가 이해안감ㅋㅋㅋㅋㅋㅋㅋ 구리고 뭔 서사같은거 독자한테 제대러 보여준것도 없는데 로맨스 이고지고 가는게 ? 임 내가 보기엔 남주는 한 명도 없었다… ^^.. 봤었는데 기억안나서 재탕뜀 막상 보니깐 기억이 조금씩 나긴 했는데, 아 시즌2가 곧 시작되려고 이용권을 뿌렸나 보다하고 ㅋㅋㅋ ㅋㅋㅋㅋㅋ 생각했는데 아… 기억에서 지워진 이유가 있었다. 별로여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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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포츈
영화 / TV
🎬 쿠팡플레이 🔖 코미디, 판타지 ⭐️줄거리 운전 중 문자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는 담당 천사 가브리엘은 일이 구해지지 않아 죽을거라는 문자메세지를 보는 순간 심부름센터와 마트에서 일하고 차에서 잠을 자는 아지에게 현재 삶의 의미를 주고 싶어한다. 자신의 고용주 (금수저 투자자) 제프에게 해고당하고 차는 견인되는 일상에서 괴로워하자, 이 모습이 삶을 포기하려고 한다는 생각에 급기야 제프와 아지의 삶을 바꿔놓는데,, 덕분에 제프는 아지의 삶을 살아가고 천사였던 가브리엘은 날개도 잃고 점점 인간이 되어가고 모든 상황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아지 스스로 본래의 자기 삶으로 돌아가고 싶어져야 한다. 🍀 아니 키아누 리브스가 날개달고 나와서 그냥 일단 눌렀는데 ㅋㅋㅋㅋ 댓글에 꽤 감동적이다/슬프다 하는 멘트도 있어서 보게 됨 가브리엘이 인간의 삶도 자긴 좋다고 아지한테 말하는 부분이 제일 좋았고 스토리는 그냥저냥 볼만했음 나쁘지는 않았지만 슬프거나 하는건 없었다 그리고 천사라는 특징때문인가 감정을 내려놓고 건조하면서도 통통튀는 듯한 그런 말투가 ㄹㅇ 너무 귀여워서 좋았다. ( =키아누 귀여움…) 주말에 콘슨탄틴 봐야지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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