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실'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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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4.8~5
4.3~4.7

커피프린스 1호점
영화 / TV
정신병 드라마 완결했습니다 진짜 미친 인간들 밖에 안 나옴 진짜 미친 인간 뿐임. 여기도 저기도 얘도 쟤도 지나가는 모든 캐릭터가 다!!!!!!!!!!!! 미친사람이야 고은찬이랑 최한결, 한유주, 최한성 네명이서 영원히 싸섹하는 포타처럼 영원히 싸우고키스하고싸우고재결합하고싸우고뽀뽀하고싸우고껴안고울고불고하고 저 정말 임종할 뻔 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정말 재밌는 드라마였음. 사실 주제도 되게 열린교회 닫힘이라서. 퀴어를 좀 비엘이라는 컨텐츠적 요소로만 다룬게 아니라 진짜 본질을 짚어준 대사도 나와서 되게 인상적이었음 다시 볼 생각은 모르겟네요 저 좀 지쳐서 좀 지나서 봐야쓰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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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더 뮤지컬
연극 / 뮤지컬
존나 재밌는데 화병나긴 해. 근데 슬프긴해. 솔직히 이해가긴 해. 근데 존나화나긴 해.<<영원히 이 mood로 감상함 제이슨 병크 원맨쇼 느낌이 강했음(p) 재밌긴 햇음. 근데 도파민보다는 좀 마음이 아팠음. 나도 개인적으로 퀴어이기도 하고 그래서 커밍아웃에서 오는 두려움도 알고 가톨릭 학교라는 그 특수성도 다 이해가 가지만 제이슨이 너무 회피충이었음. 아이비랑 잔 시점부터 면죄부 얻기는 글렀음. 물론 성정체성을 부정하고 싶은 마음은 백번천번 이해하고 다 알겠다만은 그래도 콘돔은 끼고 섹스하던가. 노콘섹스해놓고 너랑은 사랑이 아니었어하는 순간 예쁘게 보긴 글렀음. 근데 제이슨한테도 너무 한 번에 시련이 온건 이해함. 그렇다고 한병 다마시면 너 죽는다고 한 약을 존나 무슨 피로회복제처럼 꿀떡꿀떡 처마시면 ㅇㄸ해….그냥 등장인물 다 너무 불쌍하고..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나디아 언니 넘넘 귀여워서 뽀뽀해주고 싶엇어💕수녀언니두💕 그리고 연출 얘기로 넘어가몀 연출 정말 마음에 들었음! 벽을 밀어서 공간을 새로 만드는 것도 좋았고 특히 중간중간 등장인물이 혼란스러워 하거나 죄책감에 시달리면 십자가 빛나는 연출 좋았늠. 나도 그냥 회개하고 싶었슨. 하..제이슨이 조금만 덜 회피충이었다몀 모두가 행복했겠지. 피터님 행복하세요 새 남자 만나면 됩니다. 아이비 언니 진짜 행복하세요. 좋은 남자 많아요. 나디아 언니 저랑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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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최우수 드라마 진심 너무 울어서 서울 습도 100% 만듦 중반부까지는 하나도 안 슬픈디ㅋㅋ하고 보다가 딱 반절 넘어가는 순간 이 개싸이코패스 드라마가 본색을 드러내고 내 눈물을 착즙함 솔직히 씨지 개밤티지만 근데 보다보면 익숙해져서 오라이오라이하고 넘길수 잇금. 나중되면 익룡은재콩씨지도 멋잇게 보임 그리고 중드 특유의 엔딩 날림공사가 없음. 이거 너무너무 감동 포인트. 엔딩까지 너무 좋았고 너무 울었고 동방청창이랑 소란화 서로 진짜 영원하길 애 다섯 낳아 행복하게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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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전개를 예상할수가 없음 어떤 포인트에서? 키쓰 포인트에서 ㅁㅊ 아니 살다살다 이렇게까지 키스 안하는 드라마 처음 봄 진짜 숨넘어갈뻔했다 그것빼면 정말 재밌고 감동이 있는 드라마 이렇게 템포 빠르고 적당히 개그포인트 잇는 로코 고장극좋음 좋은 느낌을 주는 드라마였습니더 우서흔이랑 정우혜 얼굴합도 좋음 그리고 정우혜 얼굴이랑 캐릭터성이 존나 국밥 엔딩도 좋았는데 좀 아쉬운건 모요류불의커플 떡밥이 너무 없었음 근데 이런류 스토리는 다 결말이 이럴 수 밖에 없어서 이정도몀 준수한듯. 후반 4화는 ㄹㅇ 날림공사이긴 함 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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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애니 중에 제일 빨리 후다닥 해치워서 본듯 진짜 마지야바쿠네 진심 풍실풍실한 가슴이 주는 안정감을 무시할 수 없다 일상백합인데 나름 철학적이고 주제도 있고 근데 일단 이런 농도의 백합 너무 좋음 막화보고 왜 레즈물 만듦? 이딴 소리 하는 놈들은 신속히 두 눈을 도려내라. 지금까지 항상 백합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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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4년만에 완결냅니다 분명 마도조사 책으로 읽을때는 나흘 걸렸는데 이건 왜 이렇게 오래걸렸지 아니 근데 진심 끝까지 보니까 50화짜리 정병 종합세트 이런거 본거 같아서 죽을거 같다 걍 하..가족으로 태어났으면 행복해라 제발.. 강징 너무 아픈손가락임걍..하.. 그리고 분명 논호모로 각색했다고 했는데 내가 문제인건지 어떻게 봐도 비엘이라 그나마 정병이 치유됬네요 근데 걍 여러모로 각색이 잘되어 있어서 잘 봄 결말부도 좋았음 사추 진짜 기특하네 마라탕에 탕후루 사주고 싶다 나에게 개밤티씨지 면역력을 길러준 존나 고마운 중드 잘가게 또 오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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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거의 3개월만에 복기하면서 적는 후기긴 한데 그래도 이때의 감동을 더 잊어먹기 전에 적고 싶어서 이제라도 후기 남김 자우림 연말공연은 올해로 2회차였고 역시 셋리는 말모.. 너무 좋았음. 이번에는 새로 낸 앨범 라이프 노래 꽉꽉 채워넣어줘서 너무너무 좋았듬…….진짜 자우림여시됨 솔직히 이때 원서 넣기 직전이고 현타도 존나 오고 진지하게 갑자기 무슨 트럭에 들이받혀진 것처럼 우울증 갑자기 오고 그러던 시기였는데 약간 정병 치유됬었음. 뭐 여러모로 너무 재밌게 잘 갔다왔던 좋은 공연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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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진짜 존나 재밌습니다. 구라 아니고 진짜로. 이틀 내리 이것만 함. 솔직히 걍 바이럴되서 재밌으려나 하고 해봤는데 걍..존나 재밌음. 지금 당장 즌2 출시해줫으면 좋겠음. 무원조 이분 너무 좋고요 저는 습심 언니 너무 좋아서 계속 습심원조 레즈비언 루트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슴니다. 생각보다 좀 씹덕적으로 깊생할 거리도 많고 되게 극적으로 16장이 끝나서 진짜 지금 당장 즌2해야함. 난 이태원조 이치원조 그걸로 많이 봐서 좀 로맨스인줄 알았는데 그없 그냥 이태랑 이치가 원조아랑단인가고 무원조 이분은 매분매초 죽을 위기에 처해서 씨발!하면서 헤쳐나가는 게임임. 나 이모한테 계화탕 너무 많이 얻어먹어서 피 대신 계화탕 도는거 같아. 계화탕으로 50번 죽고 비녀로 20번 정도 죽어서 앞으론 호신용 비녀 하나 구비해야겠슨. 그리고 노멀엔딩이 내 기준 다 해피엔딩이라 그냥 노멀엔딩으로 마무리하고 싶음. 사실 다 필요 없고요 저 고양공주한테 싹싹 빌도 싶어요. 아 제발 고양공주님제가진짜잘못햇으니까제발방유애그새끼도제가죽일테니까다시해피캣으로돌아와주세요. 즌2나오면 바로 해야지. 재밋었어요! 덕분에 중국어 공부했는데 아는 단어 수준: 폐하, 전하, 공주, 목숨만을 살려주세요, 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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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죽여주세요. 고삼 수능 24일전 마도조사(약 85만자, 9권)를 완독하다. 아니 진짜 너무 재밌고 너무 우울하고 너무 화나고 걍 희노애락 주입소설같음. 주인공 커플 말고 나머지 싹 다 파국이고 사실 주인공 커플도 이어지기까지 ㄹㅈㄷ 파국이라서 진심 머리 뜯으면서 읽음. 생각보다 반전 요소도 많아서 스포 없이 할 수 있는 말이 없는디 약간 쿠소 이슈: 사기 전에 소설 설명에서 4권(완결)부터 성인 내용이다고 했는데 하필 4권 상중하 중에 4권 중(완결)이라서 나는 당연히 4권 중부터 야한거 나올줄 알았는데 4권 상편에서 갑자기 위무선이 남망기의 어딘가를 잡았다?이런 묘사 나와서 내가 너무너무 놀라서 잘못 본줄 알고 몇번이나 다시 읽고 이런건 검열 안 걸리나 했는데 다음 장면에서 바로 **해서 너무너무 당황해서 이거 19금 맞는지 써치하고 맞는거 확인하고 안심함. 근데 진짜 재밌는거 같슨. 번역체 별로라고 하는데 나는 그냥 고소 읽는다 생각하고 그냥 읽을만 했음. 번역체는 마도조사보다 옥소전이 더 읽기 힘들음. 결말도 호불호 갈리는데 난 잘 몰겟 저는 괜찮았어염. 진정령에서 송람 효성진 에피에서 너무 힘들어서 끊었는데 걍 다시 봐야겠음. 아니 진정령 보기 힘든게 얘네 과거사가 진짜 우울 전원멘헤라인데 소설은 중간중간 과거사 나오고 계속 현재에서 염병천병멍청러브로 희석시켜주는데 진정령은 완전 쭉 계속 과거사만 나와서 보는 사람 정신병자 만들음. 뭐 어쨌든 이제 공부하고 3주 뒤에 진정령 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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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신병자입니다. 진짜 순애때문에 정신이 멍청해져서 지금 호흡이 힘들음. 아 이런게 복상사인가? 뭐지? 분명 15금인데 너무 야해서 정신이 힘들고 너무 순애라서 죽을거 같음. 구라가 아니라 진짜 당장 오백만원 들어서 소장하고 죽을때까지 갈고 닦고 보고 싶다. 감사하다고 매일 절하고 살고 싶다. 너무 재밌어서 배도 안 고픔. 보기만 해도 배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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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는..순애는 진짜 아름다운 거구나.. 솔직히 만화를 다 본 입장에서 너무 일부만 애니화된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애니를 통해 만화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진짜 지금 너무 좋아서 눈물을 흘리고 죽어버릴것만 같다. 하…히카루와 리히토 ㅈㄴ 영원히 사랑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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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뺸드 봤다. 진심 이거 직접 가야됨. 일주일 내내 통학, 화장 그리고 긴장 상태로 있느라 너무 지쳐서 솔직히 콘서트 드랍하고 싶었는데 간 보람이 있었음. 셋리 너무 좋아서 말 안나옴. 진짜 구라 안 치고 문스독 오스트 나올때마다 경복궁 여시마냥 문스독 여시되서 그냥 앙앙 울면서 들음. 결국 문스똥 애니 다시 시작하게 됬습니다 다른 노래들도 감동 심했지만 진짜 나마에오 요부오 들을떄 진심 감동 너무 심해서 실신하고 싶었음. 아저씨들 나이도 드셨는데 내한 좀 자주 하세요. 제가 돈 내고 참석할테니까..진짜 감동 심하다. 근데 문스독 볼 생각하니까 정병 도져서 좀 눈을,,감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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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나 재 밌 다 얼마나 재밌냐면 재관람하고 싶을 정도로 재밌음 일단 스토리랄게 딱히 없긴 한데 그냥 가볍게 보기 좋고 내용도 적당히 딥하고 위트잇고 무엇보다 노래가 조흠 걍 너무 재밌엇어 퀴어적 내용이 다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잇겟으나 저는 퀴어라서 ㄱㅊ앗어요 그리고 레즈커플 약간 내가 좋아하는 조합이라 너무..꼴이엇다… 엄이랑 같이 봐도 ㄱㅊ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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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만든 뮤지컬 영화. 원작과 뮤지컬의 각색이 탄탄해서 그런지 역시 영화도 개연성이 좋고 스토리가 탄탄했다. 넘버는 말모…너뮈 좋앗듬. 보면서 ㄹㅇ 세번 울엇는데 걍 엘파바 울때마다 걍 눈물이 주륵주륵 나옴…..쫌 씹덕같지만 처음과 마지막 부분에 대한 고찰을 해보자면 결국 진짜 착한 마녀엔 엘파바는 나쁜 마녀가 되고 재능이 없는 글린다가 그에 맞선 권력의 파생물로 착한 마녀가 되었는데 사실 그 부분을 글린다가 선택할 수 없엇다는 점데서 너무 마음이 아팟음. 사실 글린다는 거의 엘파바와 동행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러려 했는데 글린다가 잡혀서 혼자 탈출할 수 없기에 그냥 엘파바를 돌려보냈다고 보여져서…너무 마음아픈 벽장레즈의 고통같아ㅛ음..파트 투 나오면 바로 보러가야함. 수능 끗나고 나오던데 ㄱㅁ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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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이돌 콘서트가 아닌 콘서트에 가봤다. 밴드 공연은 처음이었는데 진짜 너무 신났음. 펜스 잡고 펜스 계단에 가방도 둬서 너무 편하게 봄. 중간 핸드폰 배터리 나갈까봐 좀 무섭긴했는데 다행히도 1시간 20분만에 끝나서 괜찮았다. she’s my religion 나왓을때 ㅈㅉ 미친사람 소리 질름. 그리고 젤러시랑 unwanted 할때 너무너무 신남. 근데 내 최애곡(a.k.a fall to pieces) 안해줘서 좀 슬펏디….다음에 온다면 그때는 꼭 해줬으면 함ㅜㅜ 그니까 또 오면 또 가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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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50화짜리 대장정이 끝났다!!! 아동용 애니로만 보기에는 진짜 정말 재밌는 애니가 맞다. 나같은 투디쇼타콤에게는 단비같은 애니임. 50화 내내 진짜 재밌게 봄. 이제 나는 오프닝만 들어도 눈물이 남. 우리 딸기가 성장하는거 보면 진짜 눈물이 죽죽 남. 안아줄거야… 그리고 느좋 여자가 참 많이 나와서 너무 좋음..그리고 앙리는내가죽임. 시즌 투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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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말 올해 본 애니 중 탑 3다. 초반에는 좀 오글거리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은 부분도 있었지만 뒤로 갈 수록 풀리는 사연들을 보면 그냥 눈물이 줄줄 흘름… 자각하지 못하능 순정을 아름답구나..당장 원작 만화보러 만화카페를 드가를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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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다 읽엇어요. 아니 ㅅㅈㅎ 묵맘비엘중에 가장 가볍게 후딱 읽을 수 잇는듯. 일단 심원이 ㅈㄴ 말을 개웃기게 하고 좀 현대식으로 말해서 걍 편하게 읽을 수 잇슨. 그리고 시스템이랑 심청추 둘이서 상성 좋아서 중간중간 웃김. 심구청추는 씹색히가 맞는데 심원청추 퇴마버전이 걍 존나 웃기고 낙빙하 이새끼 씹헤테로 직선남이 갑자기 사춘기 여고생되서 심청추 아랑단 된것도 너무 웃김 걍. 하 근데 사실 낙빙하 이분 멘헤라 너무 심해서 보는 내내 멘헤라정신병원 입원시키고 싶었습니다. 심청추 암생각도 없는디<<이상태인데 낙빙하는 1초에 한번씩 사존아랑단—>다죽자—>사존제가잘못햇어요엉엉—>사존이나를버렸긔—>사존보고싶어 이지랄해서 걍 로코 보는거 같았어요. 내가 암생각 없이 악청원 옵 잡았다가 레전드 멘헤라정신병자가 됫으니까…악청원을 잡지 마시긔…그냥 여기 나오는 모든 캐릭터 중에 제일 마음 아픔 걍. 아 청원 옵 생각하니까 또 가슴 뜯길거 같다. 마도조사나 천관사복은 좀 각 잡고 자 죽어보자 이 각오로 읽어야하는데 인사반파는 걍 음~이러고 후루룩 읽을 수 잇어서 진짜 ㅊㅊ함. 문제 하나만 꼽자면 낙빙하가 왼인데 저는 낙빙하를 박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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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ㅎ 문스독은 3기가 진짜라고 생각함 3기가 재미잇는 이유는 일단 표도르가 나오면서 사건 전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표도르 나오는것 중에 그나마 정신병이 안 와서(씨발) 초반에 츄야 입사도 너무 좋음. 츄야 왤케 꼴리지 들박을 참을 수 없음. 그리고 신쌍흑 좋아하는 여자한테는 진짜 아름다운 시즌임. 근데 문제는 이제 내가 4기 5기에 뭐가 나오는지를 알고 말았고 그래서 지금 또 정신병의 소굴로 터벅슨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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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는감정이무엇인지깨닫게되었습니다. 아니 이거 2회차인데 내가 전에 안 적어놨었나보네. 사실 문스독 보기 싫어서 학베시 보고 또 여기로 도피한것임 근데 아 커엽당!!이러면서 보다가 중간중간 연초 말리는 스토리 나와서 그대로 정병이 나에게 다가옴 다자이 갑자기 ㅈㄴ쎄해지는거랑 암흑시대 스토리 이거 왜 넣은거임 나 죽으라고? 하…..그래죽자 죽으면 다 끝난다 다자이가 죽어야 이 모든 이야기가 끝난다 이 미친 만화 더이상 연재되면 안되고 다자이를 제물로 바치고 끝냅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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