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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이'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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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4.3~4.7
Yi Yi
Movie / TV
강요없이 잔잔하고 세심하게 건네는 이야기 이 영화를 보는 시점마다 감상이 다를 것 같아 다시 보고 느낄 날이 기대된다 미감도 표현도 새롭고 좋은 영화
1
2
8
0
사랑부터 말하기로 한다
Books
무한히 확장되는 나선형의 삶을 타고 흘러가기 서현! 놓친 기회는 나선을 타고 다시 찾아 온단다 올해의 마지막 책의 서문•••☕️🍷❤️
14
Gattaca
인간의 불완전함 그 무엇도 단정하긴 어렵다
3
The World of Love
섬세하게 잘 만든 좋은 영화.. 여운 남아서 크레딧 올라갈때까지 앉아있었다
4
Good News
블랙코미디의 정수 게다가 연출도 배우도 취향임..
5
DAY6 PIER10:ALL MY DAY
Contents
best part 떼창하면서 양 옆 사람들과 하나가 될 때의 벅참이란😭😭😭😭
12
DAY6 3rd world tour FOREVER YOUNG
첫 콘서트를 다은이와 함께🧚🏻 역시 밴드는 현장에서 즐겨야 한다..
10
Happyend
”서로 다른 것들 사이 균형이란“ 네오 소라 감독의 첫 장편 영화 차기작이 너무 기대된다!!
6
26
Conclave
교황청에 갇힌 단장님… 장면 하나하나 다 아름다웠다
27
The Brutalist
자본과 예술.. 아름다운 미장센
16
고슴도치의 우아함
무수한 편견들로 놓치고 사는게 무엇일까? 나만의 동백꽃을 삶 곳곳에 심어 낭만의 순간들을 만들어야지🌺
모순
자연은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데 인간의 삶은 이리도 복잡할까!
9
봐도 봐도 좋냐!! 처음 봤을 때와는 다르게 결말을 바라봤다 왠지 둘은 계속 친구일 것 같다
Sentimental Value
예술은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무언가…
걸어도 걸어도
걷는 방법이나 속도가 달라도 동행해야 하는 관계 조만간 영화로도 봐야겠다
Monster
괴물은 누구일까에서 시작했는데 세 인물의 시선을 각각 보니, 타인을 어떻게 이해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괴물이 누구인지 찾는 것이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은 개인의 시선으로 타인을 바라보니 감히 예상도 못할 세계들이 많겠다싶다
House of Hummingbird
상처있는 사람이 상처를 알아본다 은희가 따뜻한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다
The Fall
추락, 실패, 공허, 상실을 딛는 치유, 구원, 재기를 너무 아름답게 연출한 영화!!
11
Tenet
오랜만에 보니 또 재밌군헤헤
광채 시작의 순간들
Exhibition
한국 사진의 새로운 미학적 가능성을 연 사람들 사진에는 작가의 시선 그리고 당대 현실을 볼 수 있는데, 20세기 조선의 시민 생활상을 미학적 프레임 안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 신선회에서 싸롱아루스 그리고 현대사진연구회까지… 사진 동우회를 설립한 이형록 외 당시 작가들이 주류에 따르지 않고 미학을 연구한 것이 대단하다 느껴진다 <스토리 스토리지>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복원한 사진의 감상과 의미성에 대한 반추를 할 수 있었다
0.7≤
~1.2
~1.7
~2.2
~2.7
~3.2
~3.7
20
~4.2
~4.7
13
≤4.8
All
54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