웡이'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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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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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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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
~2.2
2
~2.7
16
~3.2
16
~3.7
28
~4.2
15
~4.7
18
≤4.8
4.8~5
4.3~4.7
‘유랑의 의미를 환기시켜주는 새로운 정전’ 마지막 대목 그리고 옮긴이의 말과 작품해설에서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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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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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는 말을 붙잡는 의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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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이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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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없이 잔잔하고 세심하게 건네는 이야기 이 영화를 보는 시점마다 감상이 다를 것 같아 다시 보고 느낄 날이 기대된다 미감도 표현도 새롭고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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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히 확장되는 나선형의 삶을 타고 흘러가기 서현! 놓친 기회는 나선을 타고 다시 찾아 온단다 올해의 마지막 책의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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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불완전함 그 무엇도 단정하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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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게 잘 만든 좋은 영화.. 여운 남아서 크레딧 올라갈때까지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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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코미디의 정수 게다가 연출도 배우도 취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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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art 떼창하면서 양 옆 사람들과 하나가 될 때의 벅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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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콘서트를 다은이와 함께🧚🏻 역시 밴드는 현장에서 즐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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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것들 사이 균형이란“ 네오 소라 감독의 첫 장편 영화 차기작이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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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에 갇힌 단장님… 장면 하나하나 다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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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과 예술.. 아름다운 미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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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한 편견들로 놓치고 사는게 무엇일까? 나만의 동백을 곳곳에 심어 꽃을 피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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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데 인간의 삶은 이리도 복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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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 봐도 좋냐!! 처음 봤을 때와는 다르게 결말을 바라봤다 왠지 둘은 계속 친구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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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책으로 조기교육을 받아온 나로선 그림과 활자로만 보고 상상하던 내용을 시청각적으로 풍족하게 관람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것이다.. 아는 내용을 거장의 시선으로 새롭게 볼 수 있다는건 참 좋은 일 특히 페넬로페의 주관이 드러나는 대사, 아테나 신 환상, 석상의 목이 떨어지는 연출,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어리석음을 설명하지않아도 느껴지게 만들었다는 점이 참 좋았다 순수하게 재미를 느낀 부분은 부하 병사들이 돼지로 변하는 씬, 망자의 땅에서 죽은 이들(시논과 아가멤논)을 마주하는 오디세우스가 신탁을 듣는 씬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라 스토리 재구성이 고민되었을 것 같은데 회상으로 풀어내는 중심 내용, 인물별로 이끌어가는 상황에 몰입이 잘 돼서 3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2회차는 용아맥에서 봐야겠당 +추가: 전개의 당위성과 개연성을 위해 로마 문학(베르길리우스의 아이네이스)에서 나오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녹여낸게 인상 깊었음 시논의 등장이라던지, 헬레네가 아가멤논을 죽인 이유 등 약자는 지극한 고통을 얻는 전쟁이라는 상황에서 키르케 신과 같은 인물로 상기시켜주고, 아테나의 시선을 이용한 감독의 연출이 좋았다 인간의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지만 고통과 후회의 점철엔 신과 신비를 믿고 싶어지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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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이고 비극적이고 일상적이고 익살스럽고 모순적인 이야기들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진다는게 재능있다 느껴짐 장막극도 함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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