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수'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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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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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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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0
~2.7
1
~3.2
7
~3.7
7
~4.2
2
~4.7
3
≤4.8
4.8~5

Farewell My Concubine
영화 / TV
“본래 사내아이로 태어나…” 장국영과 공리의 공허한 눈빛연기가 돌아버리게 만듦. 몇 번째 보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울 걸 예상하고 휴지 북북 뜯어서 상영관 들어갔는데… 역시 즙 짰음. 주샨이 두지에게 모성애를 드러내는 장면에서 가장 많이 울었다. 그리고 시투 이놈시키야…. (대충 화내는 가나디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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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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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7
3.8~4.2

Yadang: The Snitch
영화 / TV
어이! 로 시작된 영화… 복귀한 이강수가 너무 잘생겨서 팬심을 빼놓고 후기를 쓸 수가 없다.. 그냥 너 무 잘 생 김. 말 더듬는 것도 너무 좋아👍👍👍👍👏🫶 쇼케이스에서 감독이 장어가 말을 너무 안 들어서 장어씬 촬영이 가장 힘들었다는 얘기를 듣고 장어만을 기다렸는데… 말 안 들을만 함. 오이싀잉! ”걱정하지 마세요. 난 슈퍼맨이라 괜찮은데?“-> 이것도 복선이라고 회수한 게 진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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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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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7
2.8~3.2
아 반일감정 올라온다… 그리고 동시에..읍읍 아무렇지 않게 먹고 자며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 부끄러운 시대가 재차 도래하였습니다. 제 부끄러움은 누구보다 당신들에게 고개를 숙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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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신. 신. 신임 그냥 내가 감히 평가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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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 시절엔 이 순간이 영원하길 바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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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헌트의 전기영화 그는 어딘가에서 살아 숨쉬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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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톤스조아별점입니다 나를 2012년으로 데려갔다가 2022년으로 돌려놓고 2004년으로 다시 되돌아갔다가 2024년 12월 15일의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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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겸아………. 진짜 아픈손가락… 천승휘를 몰아주려고 성윤겸을 너무 굴렸어… 대본집 보고 눈물 흘린 건 처음이었다(ᵕ̣̣̣̣̣̣﹏ᵕ̣̣̣̣̣̣) 언젠가는 성윤겸이 맘 편히 날아다닐 세상이 만들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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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봉준호 영화같음 당연함. 봉준호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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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가 너무 예쁘다. 다채로운 색감과 구도가 매우 세련됨 스토리는 나에게는 다소 난해했으나 루이가… 루이가… 진짜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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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최고의 액션멜로영화 투우의 존재 자체가 오타쿠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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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인터넷 먹방을 정말 싫어하는데 어째서 고로상의 먹방 만큼은 이렇게 군침이 돌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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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팝콘영화로 굿!!! 난 왜 이렇게 하정우식 개그에 무너지는지 모르겠다.. 진쯔 너무 웃겨서 러닝타임 내내 입술 물고 봤음. 영화가 온통 하정우라서 그의 드립이 취향인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듯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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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ㅍ 내부고발 영화 초반에 떡밥을 너무 어지럽게 흩뿌려놔서 전개가 너무 빠르다는 기분이 들었음 하지만 노기 아키코답게 떡밥회수는 기가 막히게 잘 해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관객 모두에게 잘 전달되었을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시마가 정말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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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하는 신부님 본 적 있음?? 신부콤 생길 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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