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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이상'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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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ng Overview
All
100
Movie / TV
46
Exhibition
20
Books
17
Food / Menu
11
Classical Concert
3
Dance / Ballet
1
Game
Contents
4.8~5
4.3~4.7
루이 비통 비저너리
완벽한 마감, 명확한 컨셉, 수준급의 미감, 미디어의 효과적 연출까지. 단점이라면 전시에 정신 팔려서 정작 루이비통 제품들에 시선이 덜간다는것...?
0
9
Small Things Like These
괜찮니? 라는 물음 사소하지만 위대한 힘들을 잊고있는건 아닌지.
5
NANA bnb with SEVENTEEN
귀신들의 땅
34
황야의 이리
28
Teamlab Planet
35
Attack on Titan: THE LAST ATTACK
27
Attack on Titan
The Substance
19
Happyend
적군의 언어
인류와 의지와 무관한 세계가 자율적 생태계를 갖추었을 때, 인류에게 그것은 어떤 가치를 지니는가? (그러나 인류가 만들어낸) 그저 독자적으로 생동하는 생명으로 지켜봐야 하는 것인가? (적군인지? 아군인지?) 어떤 태도로 반응해야 하는가?
8
국립고궁박물원
역사와 정치, 패권의 다툼을 알고 보면 전혀 달리 보이는 박물관.
Kokuho
인간 국보라는 말은 어쩐지 인간이어선 안된다는 말 같다.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 자신조차도 내던졌을때 도달하는 외로운 삶을 보고 범인들이 위로받는 아이러니.
싯다르타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집착이 현재를 사는 내 주변에 경계선을 여러 겹으로 그려놔 오도가도 못할때가 있다. 머릿속으로 그 경계들을 지우고 큰 강을 그려넣는 상상을 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좀 편안해진다. 가능성을 지닌 모든 존재들을 동일시하며 동시에 사랑해야 하는데 언제쯤 도달할런지
14
Neon Genesis Evangelion: Death and Rebirth
어릴땐 메카닉으로 착각하고 봤고 더 커서는 인류의 미래를 배경으로 한 대 서사극으로 알았고 지금에서야 결핍과 외로움과 불완전을 안고 살아가는 인간이 보입니다 센세... 전위적인 연출과 쓰르라미 소리는 한 오십년 뒤에 봐도 멋지다 생각할듯
10
MUSE 아시아 투어 인천
제가 아저씨들 음악 들으면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대학땐 연애도 했다 아닙니까 모든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순간을 느꼈고, 동시에 대통령을 끌어내려본 공통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과 외치는 떼창에 전율이 일기도 했던.
7
수육
경주 전주가 수육 수육이 이렇게까지 맛이 있을수가 있는거군요
6
과일빙수
21
돼지주물럭
4
푸라닭 깐풍치킨
0.7≤
~1.2
~1.7
~2.2
2
~2.7
~3.2
~3.7
43
~4.2
23
~4.7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