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분석
상태이상'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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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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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
~1.7
0
~2.2
2
~2.7
8
~3.2
27
~3.7
59
~4.2
27
~4.7
12
≤4.8
4.8~5
4.3~4.7
Bringing it all. 기원전부터 오늘날까지를 명확히 관통하는 삶과 운명에 대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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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데타시 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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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마감, 명확한 컨셉, 수준급의 미감, 미디어의 효과적 연출까지. 단점이라면 전시에 정신 팔려서 정작 루이비통 제품들에 시선이 덜간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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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니? 라는 물음 사소하지만 위대한 힘들을 잊고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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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이란 말로 360도를 존중했을 때 결국 아무 지점에도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할 단어가 이제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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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 완성도가 더 높아질수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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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st 도파민이 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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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희생이라고 생각했는데 BRAVE라고 하더라. 그리고 라고슬 안경 박제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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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와 의지와 무관한 세계가 자율적 생태계를 갖추었을 때, 인류에게 그것은 어떤 가치를 지니는가? (그러나 인류가 만들어낸) 그저 독자적으로 생동하는 생명으로 지켜봐야 하는 것인가? (적군인지? 아군인지?) 어떤 태도로 반응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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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정치, 패권의 다툼을 알고 보면 전혀 달리 보이는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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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국보라는 말은 어쩐지 인간이어선 안된다는 말 같다.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 자신조차도 내던졌을때 도달하는 외로운 삶을 보고 범인들이 위로받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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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집착이 현재를 사는 내 주변에 경계선을 여러 겹으로 그려놔 오도가도 못할때가 있다. 머릿속으로 그 경계들을 지우고 큰 강을 그려넣는 상상을 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좀 편안해진다. 가능성을 지닌 모든 존재들을 동일시하며 동시에 사랑해야 하는데 언제쯤 도달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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