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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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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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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앤쉬프트

패션

내 세 번째 실버 백팩을 드디어 운명처럼 만났다…!! 우선 TMI .. 내가 젤 좋아하는 색깔은 무광 실버인데, 옷은 좀 그렇고 가방 같은 소품으로 조금씩 욕망을 채우고 있다..! 첫 번째 실버 백팩을 만난 건 …. 고등학생 때… - 대전 지하상가에서 3-4만 원 정도에 구입했던 레자? 실버 백팩 3년을 매일 메고 다녔더니 좀 헤지고 나달나달 …. 대학 가면서 이제는 버리는 게 좋겠다는 엄마의 설득으로 버림.. 두 번째 실버 백팩은…. 전국 출장이 유독 많던 직장인 시절.. - 우연히 부여 롯데 아웃렛 갔다가 쿠론 행사 매대에서 30만 원 초반대의 가죽 백팩 하나 남은 거 스크래치 두 곳 땜에 9만 원에 판다고 해서 사 온 가방이다(작년에 수리 맡긴다고 8년째구나 하고 기록했었는데, 어제도 매고 다녔으니 이제 9년 된 가방이다..) - 가방을 둘러싸는 중요한 심 같은 게 빠져나와서 유상(10만 원대ㄷㄷㄷ 배보다 배꼽이 더 컸지만 넘나 애착 가방이라 as를 업체에 맡겼는데, 유사 재료마저도 단종이라고 그냥 되돌아왔고… 심을 가위로 잘라내고 그냥 지금까지 9년째 메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변없으면 버리지 않을 것 같다….(심 나갔어도 넘 튼튼..) 세번째 실버백팩…. 오늘 타임월드 식품관 모서리에서 만남;; - 어제부터 시작하셨다는 행사 매대였는데… 보자마자 “언니 나야“를 부르는 아이였다 🥹…. - 쿠론 백팩은 넘나 사랑하지만 단점이 가죽이라 빈 가방도 꽤 무거워서…. 이제는 맘에 드는 게 있으면 최대 100만 원까지도 투자할 마음이 있었는데….(한번 사면 10년은 맨다는 나를 보았기에..) 그동안 온갖 브랜드를 그렇게 다녀도 못 만났돈 인연을…. 여기 식품관 끝에서 만날 줄이야…. - 30% 할인에 추가 쿠폰까지 적용해서 10만 원 초반에 구입했고 타이 백 소재라 비닐처럼 가볍다…. 무광이지만 좀 밝은 톤이라 여름에 방수도 되서 비 올 때도 너무 좋을 듯….. 이제 이 아이로 다니면서 쿠론은 장롱 속으로 모셔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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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영화 / TV

스토리도 탄탄하고 연기력도 다 좋아서 몰입 중이다 ㅜㅜ 굿보이라는 타이틀 답게 나쁜넘들과의 대립적인 상황이 너무 만화같다보니 비현실?적인면도 있는데 등장하는 인물들이나 상황을 보면 장면 장면은 묘하게 흔한 우리 주변과 닮아있어서 … 현실적이라고도 느껴지는 것 같다 스포……& tmi 경일이 억울하게 희생당하고 동주 울고 경일엄마 울때, 나도 먹먹해서 눈물이 주룩주룩 나오는데… 같이 보던 신랑은 아무렇지 않게 보길래(대문자 T임..), 이런거 보면서 뭔가 감정적으로 아무렇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슬프고 공감된다고… 근데 드라마니까 자기가 눈물은 안난다고 한다 … (그게 공감 안되는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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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탄탄하고 연기력도 다 좋아서 몰입 중이다 ㅜㅜ 굿보이라는 타이틀 답게 나쁜넘들과의 대립적인 상황이 너무 만화같다보니 비현실?적인면도 있는데 등장하는 인물들이나 상황을 보면 장면 장면은 묘하게 흔한 우리 주변과 닮아있어서 … 현실적이라고도 느껴지는 것 같다 스포……& tmi 경일이 억울하게 희생당하고 동주 울고 경일엄마 울때, 나도 먹먹해서 눈물이 주룩주룩 나오는데… 같이 보던 신랑은 아무렇지 않게 보길래(대문자 T임..), 이런거 보면서 뭔가 감정적으로 아무렇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슬프고 공감된다고… 근데 드라마니까 자기가 눈물은 안난다고 한다 … (그게 공감 안되는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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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일상

어제 새벽 3시 넘어서 잠들었는데, 10시 반에 일어났다.. 아들은 좀 더 일찍 잠들어서 그런지 7시에 일어났다는데 피곤한데 깨우면 안될 거 같아서 그냥 혼자 유튜브 봤다고 .. 작년 오사카에서는 조식이 기본 포함이라 억지로 일어나긴 했는데, 조식을 뺐더니 메이지 않아서 넘 좋다.. 암튼 부지런히 준비하고 시부야로 고고 !! 시부야 도착하자마자 스크램블스퀘어 인파에 합류해주고,, 나는 라멘을 먹고 싶었는데 아들이 밥이 땡긴다고해서..; 바로 스키야 있길래 규동으로 아점,, 밥먹고 힘이나서 파르코를 시작으로 로드샵 편집샵 무한 반복.. 사면 더 좋겠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잼나서 확실히 쇼핑은 도쿄 아니 시부야구나… 하면서 옷구경 패피 구경,, 일요일이라 한 껏 꾸미고 나온 분들이 많아서 사람들 패션 보는 재미도 쏠쏠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진짜 멋장이들이 많이 보여서 감탄… 아들은 오늘 산 옷 모두 성공인데, 내가 산 출근룩은 그냥 무난..(안사도 되었으려나…) 옷 살때 거울 핏은 괜찮았는데, 숙소와서 입어보니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ㅜㅜ 다시 윗몸일으키기 해야지..!!! 시부야는 … 쇼핑을 좋아한다면,, 💰만 넉넉하다면… 최고의 장소가 아닐까 싶다…. 맛집도 많은데 어딜가나 웨이팅이 길어서 식사시간 좀 엇나가게 방문하면 그나마 덜 기다리는 듯,, 저녁은 좀 이르게 5시쯤 카츠미도리(회전초밥)에 갔는데, 15분 정도 기다리고 입장해서 먹고 나오니 7시도 안됨.. 나 혼자 왔다면 시부야만 있을 거 같은데 아들이 복싱용품 보러 가고 싶다고 해서 신주쿠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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