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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3박 4일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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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끼고 하루 소듕한 연차를 내고 다녀온 대만,, 10여년 전에 한 번 다녀왔는데 기억이 거의 가물가물 할 정도로 좀 다른 느낌이었다! 대학원 시절 동고동락하며 인연을 맺은 친구(나는 친구라 생각)이자 동료와 함께 급 번개로 다녀온 여행!! 일단 해외여행은 둘이 처음이지만 재작년에 같이 국내 1박을 한 적이 있어서 어색함은 없었지만.. 서로 해외여행 스타일을 맞춰본적이 없었고 3박4일이나 같이 지내다보니 몰랐던 서로를 알게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당시에는 읭? 스런 상황들도 있었으나, 지나고 보니 서로를 이해하게 되기도 하고, 향후 또 여행을 간다면 취향 일단 서로 알았으니 좀 더 편하고 좋을 것 같기도 하고 ㅋㅋ.. 막 다녀온 직후엔 … 또 둘이는 가기 어렵? 겠다 싶었는데… 서로를 알고 존중해주고 배려해준 여행동료인듯도 싶고 ㅎㅎ 또 가도 괜찮겠다 싶음 ㅋㅋㅋㅋ상대방은 어떠려나….?) 장소를 중심으로 한 추억은 천천히 풀어보기로 하고,, 일단 더 잊기전에 총평을 남겨보자면,, 중국에서 일본갬성도 느낄 수 있어서 2가지 맛? 같은 나라! 물가는 저렴한 듯 안저렴해서 은근 돈을 좀 써서 놀람!! 음식은 음식에 따라 식당에 따라 편차가 크고 호불호 있을 듯,, 2박3일로 휴가 안쓰고도 또 갈 거 같은 거리와 편리함?(우버, 이지카드, 애플페이 등)이 있고 취향상 일본을 더 갈 거 같긴 하지만,, 일본과는 좀 차별화 된 걸 꼽아보자면(숙소가 넓고, 열대과일이 엄청맛있고, 만두류가 많고, 중국식 발마사지는 정말 최고),, 같은 거리와 예산이 있다면, 취향도 그렇고 일본어 초급 수준은 되니까..일본을 갈 거 같긴하지만,, 대만도 또 후딱 떠나고 싶을때 혼자여행도 좋을 거 같아서 대만 달러 다 안쓰고, 이지카드에도 남겨왔다. 너무 스트레스 받을때 2박 3일로 후다닥 떠났다 와도 넘 좋을 거 같다. 혼자 밥먹고, 온천도 하고, 마사지받고, 커피숍도 가고 소품 쇼핑도 하고 그러기에 참 가깝고 편하고 괜찮은듯!! 담에는 엄마랑 한 번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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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쇼핑

영화 / TV

최근 본 시리즈 중 제일 무서운 듯…. 염정아 배우님 올해 상 좀 받으실 거 같은 느낌 없기 힘든 일이라는 생각에 더 무섭다 경쟁 사회가 낳은 괴물일까 본래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나르시스트여서 일까? 유전자 조합으로 아이도 쇼핑하는 세상이라니.. 열등한 인간은 친자식이어도 폐기(말이 폐기지 생으로 시멘트 부어서 통에 넣고 태우거나 총싸서 죽여버리는 …) 너무 짜증나는 스토리지만… 글구 목사로 열연하신 송영규 배우님.. 촬영하실때 한참 힘드실 시기였을텐데. 연기 하는 동안은 행복하셨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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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시리즈 중 제일 무서운 듯…. 염정아 배우님 올해 상 좀 받으실 거 같은 느낌 없기 힘든 일이라는 생각에 더 무섭다 경쟁 사회가 낳은 괴물일까 본래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나르시스트여서 일까? 유전자 조합으로 아이도 쇼핑하는 세상이라니.. 열등한 인간은 친자식이어도 폐기(말이 폐기지 생으로 시멘트 부어서 통에 넣고 태우거나 총싸서 죽여버리는 …) 너무 짜증나는 스토리지만… 글구 목사로 열연하신 송영규 배우님.. 촬영하실때 한참 힘드실 시기였을텐데. 연기 하는 동안은 행복하셨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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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아웃인 것 같다

사람

네이버 Ai 검색을 해보았다. 번아웃과 보어아웃은 직장인의 무기력 상태를 설명하는 용어로, 원인과 증상이 다릅니다. 번아웃 원인 : 과도한 업무량, 스트레스, 지속적인 압박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에너지 고갈. 증상 : 피로감, 불안, 집중력 저하, 자기 혐오, 무기력. 결과 : 업무 성과 저하, 건강 문제 발생. 보어아웃 원인 : 단순 반복 업무, 역량 미발휘, 일의 의미 상실 증상 : 지루함, 소외감, 자존감 저하, 업무 회피 결과 : 낮은 업무 만족도, 직무 불만, 이직률 증가 차이점 요약 번아웃 은 '과로'로 인한 탈진, 보어아웃 은 '단조로움'으로 인한 의욕 상실이고…..번아웃은 주변에서 쉽게 인지되지만, 보어아웃은 눈에 띄지 않아 방치되기 쉽습니다. 권장 사항 번아웃: 스트레스 관리, 휴식, 전문가 상담. 보어아웃: 업무 재설계, 역량 개발 기회 제공, 조직 문화 개선 후….. 어떻게 해야하지..? 그 동안 나는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는 건 충분히 잘 알고 있어서 운동과 명상 등으로 몸과 맘의 휴식은 잘 관리하는 편이었다. 보어아웃은 진로와 연계되는 거구나.. 정말 미치겠네…. 뭐 이 정도면 다 괜찮고 괜찮아보이는데 왜이렇게 싫고 지루해 미치겠을까..?? (일의 양이 번아웃 걸릴 정도는 나한테는 아니긴 하다…: 이건 일의 주어진 양의 문제가 아니라 내 감당의 문제인듯…..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고 맘먹으면 근무 중 한 시간 정도 쉴 여유는 생기고 야근도 안하고…) 분명히 보어아웃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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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영화 / TV

총기소지가 국내에 합법화되면 정말로 이 영화처럼 될 것 같아서 ㄷㄷㄷ하면서 드라마 시청 중… 가장 슬펐고.. 슬픈 현실은… 피해자가 사과받고 보상받고 복수할 기회는 본인이 가해자가 되어 처벌에 이르어야만 한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현실 반영 부분이었다… 특히 가장 슬펐던 건 학폭으로 피폐해진 그 여린 아이가 죄없는 동급생들까지도 무자비하게 난사해버린 것…. 그리고 그 말도 못하게 커진 죄값을 치르기 위해 경찰차에 태워진 장면이다. 내가 저 상황(학폭으로 피폐해진 상태) 이어도 안그랬으리란 답은 못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도 쌓이고 쌓이고 참고 참는 중에 총이 주어지면……? (상상도 하기 싫지만 트리거가 작동할 것 같다..) 모든 불공정 억울함에는 단 한명만 원인인 경우는 오히려 드무니까.. 주변에서 방관하고 회피하는 일도 결국 동참일 수 있을 듯.. 참 무서운 생각이지만… 대부분…. 그런 충동이 들기 마련이고 트리거가 당겨지면 나라고 안그럴거라 확신 하기 어렵다.. 김남길 김영광 박훈 그리고 다른 조연분들 연기력도 너무 좋아서 몰입됨… 이런 재난 소재는 좋아하지 않는 장르인데…. ㅜㅜ 오래 남네.. 나에게 총이 주어져도 분노, 무기력을 견뎌가며 죽을 때까지 트리거를 당기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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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소지가 국내에 합법화되면 정말로 이 영화처럼 될 것 같아서 ㄷㄷㄷ하면서 드라마 시청 중… 가장 슬펐고.. 슬픈 현실은… 피해자가 사과받고 보상받고 복수할 기회는 본인이 가해자가 되어 처벌에 이르어야만 한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현실 반영 부분이었다… 특히 가장 슬펐던 건 학폭으로 피폐해진 그 여린 아이가 죄없는 동급생들까지도 무자비하게 난사해버린 것…. 그리고 그 말도 못하게 커진 죄값을 치르기 위해 경찰차에 태워진 장면이다. 내가 저 상황(학폭으로 피폐해진 상태) 이어도 안그랬으리란 답은 못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도 쌓이고 쌓이고 참고 참는 중에 총이 주어지면……? (상상도 하기 싫지만 트리거가 작동할 것 같다..) 모든 불공정 억울함에는 단 한명만 원인인 경우는 오히려 드무니까.. 주변에서 방관하고 회피하는 일도 결국 동참일 수 있을 듯.. 참 무서운 생각이지만… 대부분…. 그런 충동이 들기 마련이고 트리거가 당겨지면 나라고 안그럴거라 확신 하기 어렵다.. 김남길 김영광 박훈 그리고 다른 조연분들 연기력도 너무 좋아서 몰입됨… 이런 재난 소재는 좋아하지 않는 장르인데…. ㅜㅜ 오래 남네.. 나에게 총이 주어져도 분노, 무기력을 견뎌가며 죽을 때까지 트리거를 당기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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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제곱미터

영화 / TV

층간소음으로 인한 스릴러인줄 알았는데, 핵심 주제는….. 썩은 사회 구조 시스템인듯.. 이런 구조(이 나라의 현 상황이겠지..?) 에서 성공?(적어도 경제적으로 잘 사는..?)하는 방법은….. 영화에서 보여주는 예시로서는 흙수저인 경우 1. 어쨌든 공부 잘해서 검사같은 고위직 되었어도 부정행위 2. 어쨌든 공부 잘해서 명문대-대기업-대출로 영끌 or 코인 영화라 권선징악 너낌으로 1번은 죽고, 2번은 살아남았지만 실제는… 1번은 잘 살고, 2번은 신불자되거나 죽거나..겠지..? 좀 스토리가 매끄럽게 구성되진 않았지만 작가와 감독이 던지고자 하는 메시지는 알것 같다. 이 영화를 보고 신랑이랑 동네 산책을 하며 이런 얘기를 나누었다. 지방에서 가성비 좋은 집 사서 살면서 서울에 비해 촌스러울(촌스러움)지 모르는 지방에 있다보니 나름 귀한 인력 대우 받으며 직장 다니는 삶을 택한 우리 부부는 회피형? 혹은 경쟁극혐주의인것 같다는… 그래도 모든 문화의 중심지인 서울살며 고생은 하지만 누리는게 삶의 질이 더 나은걸까 vs 지방살면서 가끔 서울로 놀러가서 돈 쓰고 놀다가 오는게 더 삶의 질이 좋은걸까 정답은 없겠지.. 근데 적어도 86제곱미터 영화 속 영끌과 코인 의지하며 견뎌가는 삶 보다는 나은 거 같다는 얘길 해봄… 지방엔 아파트도 저렴하고 직장에서는 귀하게 그래도 대해주는 편이고… 있을 시설은 다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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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 인한 스릴러인줄 알았는데, 핵심 주제는….. 썩은 사회 구조 시스템인듯.. 이런 구조(이 나라의 현 상황이겠지..?) 에서 성공?(적어도 경제적으로 잘 사는..?)하는 방법은….. 영화에서 보여주는 예시로서는 흙수저인 경우 1. 어쨌든 공부 잘해서 검사같은 고위직 되었어도 부정행위 2. 어쨌든 공부 잘해서 명문대-대기업-대출로 영끌 or 코인 영화라 권선징악 너낌으로 1번은 죽고, 2번은 살아남았지만 실제는… 1번은 잘 살고, 2번은 신불자되거나 죽거나..겠지..? 좀 스토리가 매끄럽게 구성되진 않았지만 작가와 감독이 던지고자 하는 메시지는 알것 같다. 이 영화를 보고 신랑이랑 동네 산책을 하며 이런 얘기를 나누었다. 지방에서 가성비 좋은 집 사서 살면서 서울에 비해 촌스러울(촌스러움)지 모르는 지방에 있다보니 나름 귀한 인력 대우 받으며 직장 다니는 삶을 택한 우리 부부는 회피형? 혹은 경쟁극혐주의인것 같다는… 그래도 모든 문화의 중심지인 서울살며 고생은 하지만 누리는게 삶의 질이 더 나은걸까 vs 지방살면서 가끔 서울로 놀러가서 돈 쓰고 놀다가 오는게 더 삶의 질이 좋은걸까 정답은 없겠지.. 근데 적어도 86제곱미터 영화 속 영끌과 코인 의지하며 견뎌가는 삶 보다는 나은 거 같다는 얘길 해봄… 지방엔 아파트도 저렴하고 직장에서는 귀하게 그래도 대해주는 편이고… 있을 시설은 다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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