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in'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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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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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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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
~2.2
6
~2.7
25
~3.2
23
~3.7
24
~4.2
3
~4.7
7
≤4.8
4.8~5
4.3~4.7
3.8~4.2

러브레터
영화 / TV
오겡끼데스까가 이런 장면이었구나.. 와타시와 겡끼데수 ㅠㅠ 아니 서로 좋아햤잖아.. 첫사랑이었자나.. 그냥 이름만 똑같은 남자애가 아니었잔ㅍ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좋아했었다고 깨닫지도 못했던 시간들을 다시 돌아보고 아 역시 좋아하고 있렀구나.. 알게되는거야.. 어어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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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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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 대놓고 떠먹여줘서 도파민 터진다고 생각했는데 닉주디 서사가 시작되는 1만의 관계성 변화와 흐름이 말로 하기 어려울 정도의 흥분을 불러일으킨다..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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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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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컨셉질에 어울려주는 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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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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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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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가까웠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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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봐도 재밌어 처음 봤을 때 애매하게 기억났던 장면들 다시 제대로 보면서 뇌에 타투했다 시라소니가 무리에서 열등한 놈들을 쫓아내기도 한다는 걸 알고보니까 포버트가 조금 안타깝. 처늠볼때는 닉주디 도파민이 너무 심해서 영화 완성도 ㅋㅋ 같은 거는 제끼거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링슬리 가문이 그래도 몇대째 재벌? 이라는 설정인데 뭔가 악당을 도외주는 조력자도 부족한 느낌이고 너무 쉽게 무너져버린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다 좀 더 강해야되지않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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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해서 5분 정도 못 보고. 멤버 케이로 봄 포카도 케이받음.. 쩝 멘트가 쫌 길어 무대를 더 보고싶음 ㅠ 춤출 때 가장 아름답다구욘 첫번째 착장이 제일 좋았다. 니콜라스 너무 뽀얗고 하얗고 치즈돈까스같은 느낌을 줘서 너모 좋음... 겨드랑이도 계속 보여줌... 34000원 너무 비싸지 않나 싶었는데 또 보러 갈거임 단점: 홍대까지 가야됨 두번째 교복 착장 못생김 ㅡㅡ 구려. 마지막에 다같이 모여서 멘트할 때 니콜라스가 예쁘니 미소짓고 확 다가와서 너무 좋았다............ 사랑해요. 흑흑 죠둥이 머리 너무 작고 니콜라스 머리짱커서 짱 잘보임 ^^ 최고야!! 애들 무대에서 빠지고 뭐하는지고 볼 수 있어서 넘 좋았구요, 이거 너무 좋네요 기술의 발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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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무 재 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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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허러러허허허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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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끝난 기분 뭐지 진짜 공허하다 가지마 나만 남겨두고 떠나지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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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개좋음 어떻게 이틀전에 플로어를 딱 잡아가지구 아주 잘 보이는 자리로 운 좋게 다녀옴..... 물론 돌출 앞이 아니라 사이드여서 뒷모습을 많이 보고 목 빠질 뻔했지만 거리감 너무 가까워서 젛았다... 니콜라스 늘 그렇듯 애교 많이 부리고 귀엽고 춤 잘추고 앙 넌 최고야 근데 전광판 진짜 적나라하게 나오는데 니콜라스 피부 왤케 좋음 부럽습니다 뒤에 밋그 있어서 앵콜 많이는 못 해줬지만 그래도 앵앵앵콜 해줘서 넘 좋았습니다 .... 그리고 막콘에서 한국 컴백이랑 한국 앙콘 예고 한 것도 ㅠ 막콘 가서 다행이에의 넘 기쁘고 기대된다여 너무 재밌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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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세.. 가지마 교도관들 십새들이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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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따 라틴계 사람들 에피소드에서 눈물 흘림 글로리아랑 다야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들은 가족이야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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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의 여성이여.. 어제는 과거고 내일은 미스테리다 세상을 보는 관점이 거지같더라도 이 세상을 너무 이상하게 보고 있더라도 그게 장점이 될 수도 있는거야 그리고 그걸 알아봐주는 사람이란 얼마나 따뜻한가 하나같이 다 이상하고 특이하고 제정신 아닌 사람들같지만 그 매력에 계속 보게된다. 언제나 우리가 아름답고 이쁘고 향기 날 수는 없는거잖아.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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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양반 갈 때도 아주 예술로 가는구만... 고니만큼의 패기를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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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재미 보장 캐릭터 매력있음 세계관 궁금해짐 두억시니는 왜 존재하는걸까.. 살신이라는 건 뭘까.. 궁금하니까 계속 봐야됨 케이건 옵바처럼 되고싶다 제일 좋은 캐릭터는 일단 티나한 아직도 초딩마냥 짱센캐릭터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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