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a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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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없음
냉정과 열정 사이
스토리는 다소 내취향이 아니나,,, 미감만으로 5점 가넝 피렌체의 풍경을 그 시절의 아날로그 갬성으로 보는 게 이렇게 좋을줄이야 .. 💦 솔직히 첫장면 부터 색감이 너무 내취향이라 스토리고 나발이고 그냥 전시회보는것 처럼 흘러가듯이 인서트 하나하나에 집중해서 봄! 약간 현대의 로맨스 영화중에서 연출이 제일 좋았던건 헤결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완전히 다른맛으로 찐 아날로그 갬성은 냉열사••• 마치 요즘 사람들이 디카와 올드아이폰에 환장하는 그 맛을 이 영화에 다 담아놓은 느낌이랄까?! ost도 주인공들의 옷도 인서트도 그냥 좋았음... 미술감독님 열일함진짜로 ,, + 그 특유의 ‘굳이’가 들어간 연출들도 암튼 이게 진짜 호불호갈리는 영화지 ^... 난 극호요 (오로지미장센)
앵무새 죽이기
정말 잘 쓰여진 이야기를 읽은 느낌 어린아이의 시선에서 전개되는 것이 이 책의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였을까••• 동심의 시선에서 바라볼때 가장 적확하게 표현되는 부분이 생기는..! 이런 이야기는 계속 쓰여졌으면 좋겠다 특히 AI와 상주해야하는 세상속에서 문학이 왜 존재하며 소설을 왜 읽어야하는걸까 라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다음은 파수꾼이다,,, 꼭 읽어봐야쥐 아니 근데 영미소설 특징은 초반엔 너무 안읽힘 초반넘어가는게 일주일 마지막 부분 1시간
요즘양정원왜이렇게잘생겼냐고 오백번말했다
빅걸스돈크라이 양정원은 진짜다... 진짜임
4
우주전쟁
저혈압치료제 축하드립니다
난 사실 두쫀쿠보단 그냥떡
집앞에 떡집이 있어서 행보캐요.... 어렸을땐 증편 아무생각없었는데 요즘엔 너무 맛있음 ㅋ 일단 팥들어간 떡은 뭐 다 맛있구,,, 은근 떡이랑 바닐라아이스크림도 잘 어울려서 좋았당🍨
5
무채색코디바입
요즘은 이런 무채색으로 레이어드한 코디들이 이뻐보이는 ~ 예전엔 컬러풀한 옷을 좋아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옷장에 계속 오래 남아있는건 무채색아이들 ,,, 역시 클래식이즈베스트여유 ...🎵
6
투썸아박이 맛있어졌다는 소문
은 진짜였던것 옛날보다 느끼하지않고 오레오맛 진하게남!! 이제 다시 자주 사먹으러가야지 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