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연예인들이 방송에 나와서 포레스트 검프가 인생 영화라는 사람들이 많아 보게되었다. 포레스트 검프는 미국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들, 화제거리였던 것들 ex) 베트남 파병, 비틀즈의 죽음 등을 포레스트 검프의 시선에서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처음 제목만 봤을땐 내용도 짐작이 가지않았다. 로맨스 코미디인가? 싶었지만 많은 교훈이있는 내용 속 정말 약간의 로맨스와 약간의 코미디가 추가된 다소 정적이지만 재미있는 영화이다. 아이큐 75에 다리불구였던 검프는 첫사랑을 만난후 다리가 자유로워지고 바보여서 아무것도 못할줄알았던 검프는 첫사랑 제니의 ”뒤도 돌아보지말고 달려“ 라는 말에 열심히 인생을 달려나가다보니 미식축구 선수, 대학교 졸업, 베트남 파병, 명예 훈장, 탁구 선수, 새우잡이 배 선장 까지 많은 일들을 해내고 있었다. 여기서 인상 깊게 본점은 검프는 자기가 싫다고 마다하는일없이 할수만 있는 일이라면 뭐든 기분좋게 해내고있다는 것이였다. 검프는 자기를 어쩔수없이 외면하던 첫사랑 제니와 결혼까지 하게된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이런 내용이다. 연예인들이 왜 이 영화를 인생영화라고 말하는지, 다보고 깨달았다. 그분들도 뒤도 돌아보지않고 자신이 선택한 길은 성공하리라 굳게 믿고 앞으로 나아갔기 때문에 검프가 그 과정에 있어 희망같은 존재였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 영화를 다 본후, 이들과 같은 생각을했다. 포레스트 검프는 영화 ‘노트북’ 처럼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들려주며 풀어나간다. 난 이 영화를 가볍게 보기좋은 인생영화에 두고싶다. 교훈들이 많은 영화는 언제나 보고 생각이 많아지는것같다. 이 영화는 삶이 지치거나 번아웃이 오신 분들께 추천드린다.👍
한줄평ㅡ검프는 자신이 바보라고 낙담하지않고, 앞만 보고 달려 많는것을 이뤄냈다. 우리도 검프처럼 살아보면 어떨까?
스토리-4.5
연기력-4.2
몰입도-4.0
음악-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