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7'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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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
~1.2
0
~1.7
1
~2.2
3
~2.7
6
~3.2
2
~3.7
7
~4.2
2
~4.7
1
≤4.8
4.8~5
4.3~4.7
3.8~4.2
3.3~3.7
2.8~3.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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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이름만 들어봤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데뷔작이라는 사실을 오늘 알게 되어서 부랴부랴 봤다ㅋㅋㅋ 일단 난 아쉽게도 반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봤지만 모르고 본 사람들은 충격적이긴 했을듯 진짜 보는 내내 연출이 너무 대단해서 와와 이러면서 봤다 진짜 놀란은 역시 연출이 진짜 미친 것 같다 일단 이야기가 결말을 보여주고 뒤로 가기? 역순행적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래서인지 머리를 써가면서 봐야 했던 영화였다. 근데 결말을 알고 전개 부분에서의 반전을 알게 되니까 뭔가 좀 답답했다ㅜㅜㅜ 주인공이 10분마다 기억을 잃어서 사진에만 의존하는데 그래서 자기가 자기의 기억을 조작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교훈을 주면서도 우리가 기억을 만드는지 기억이 우리를 만드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느낌이였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어떻게 보면 영화 내용과는 연관이 그렇게 없지만 주인공이 과거 회상을 한 장면에서 자신의 부인이 같은 책을 수도없이 읽는 모습을 보고 결말을 알고 보면 재미없지 않냐고 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영화가 아무래도 결말을 보여주고 뒤로가는 방식이라 뭔가 계속 기억에 남는 느낌ㅋㅋㅋ 놀란의 첫 작품이 이렇게 연출이 좋다는 것에 진짜 아직도 믿을 수 없고 너무 놀랍다 내가 본 연출 탑 3 안에 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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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음 옛날 미국갬성이 느껴져서 옛날에 나온 영화 인 줄 알았는데 최근 작품이라 놀랐음 여주 연기가 진짜… 너무 몰입이 잘 됐고 보는 내내 너무 기묘.?했음 그래서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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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박수부터 치고 시작하겠습미다 어릴 때 웰레스랑 그로밋이 달에 가서 크래커 치즈를 먹는 게 기억에 엄청 많이 남았었고 난 어릴때부터 클레이 스톱모션을 많이 봤어서 캐릭터가 너무 내 향수를 불러일으켰다ㅜㅜ 이번 영화가 거의 20년?만이고 일주일에 최대 1분 분량을 찍었다고 하는데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내용도 너무 슬펐다 웰레스와 그로밋이 로봇에만 의존을 하는데 나중에는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로봇을 최소한 사용하는 모습이 우리에게 뭔가 교훈을 주는 것 같았다 이건 진짜 ㅊㅊ 아직도 이 영화의 ost가 머릿속에서 계속 생각난다ㅋㅋㅋㅋㅋ 이런 영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ㅠㅠ 이런 질감의 캐릭터 너무 조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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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죽어라 미친 니가 삶을 행복하게 해줬다고? 책에서나마? 니가 다 망쳤다 죽어라……..제발…… So what ㅅㅂ u literally ruined their fucking life ㅅㅂ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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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전혀 예상 못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지 중간중간 조금 지루해서 조금 급하게 읽었던 기억이 남 영화나 드라마로는 절대 네버 리메이크 될 수 없는 책이니 보는 건 ㅊㅊ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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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사회문제들을 다양하게 현실적으로 다룬 드라마는 처음이였음 근데 개인적으로는 미국 애들은 모르겠지만 난 한국에 사는 사람으로서 마약이나 성 문제 등 공감하기 ㅣ힘든 상황들이 많았다 그래도 재미는 보장ㅋㅋㅋ 나는 매디라는 캐릭터를 제일 좋아함 이 드라마가 틱톡에서 유행했던 캐시의 4시 기상 루틴이 들어있는 작품이다ㅋㅋ 매디도 방 문 두드리면서 욕하는 장면이 틱톡에서 유행했었다 쨋든 2.5점 줬다가 그래도 이번에 시즌 3도 나왔고 내용이 전체적으로 나쁘지도 않고 보다보면 난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 이런 사람 안 만나야지 하는 나름의 교훈도 주기 때문에 3점 주겠다ㅋㅋㅋ 근데 뭐 굳이 추천하진 않음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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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ㄹ 그냥 볼만함 난 딱히 재밌진 않았음 근데 그렇다고 추천 안 할 정도는 아니라 3점 반전 영화로 유명하던데 딱히 큰 반전은 아니였다 보는 내내 찝찝하고 답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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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한 장소에 국한 되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영화가 지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폭탄을 나르던 사람도 협박을 받는거였다는 게 인상 깊었고, 이야기를 끌고 가는 방식이 나까지 긴장감이 들게 해서 나쁘지 않은 영화였던 것 같다. 근데 뭔가 범인이 그런 짓을 해야만 했던 이유가 납득이 안되고 설명도 안되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의아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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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2화에서의 공유 연기가 너무 좋았음 몰입이 너무 잘 됨 그러고 난 사실 이정재가 게임 들어가서 과연 이번엔 어떤 게임을 할까 어떤 비밀이 밝혀질까 기대했는데 게임을 너무 외국인들 사이에서 바이럴 되게 이것저것 때려넣은 느낌? (5인 6각) 둥글게 둥글게는 나름 상상치 못한 거라 나쁘진 않았음 이번 2가 혹평을 받는 이유는 내가 봤을때 긴장감이 확실히 너무 떨어짐 1편에서는 진짜 누가 죽을 지 일도 모르겠고 죽는 방식도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죽기, 줄다리기 하다가 죽기 이런식으로 뭔가 참신하고 잔인하다 생각 했는데 총으로 죽기? 앞에서 그런 죽는 방식을 보여주고 그걸 보여주니까 진짜 전혀 긴장도 안됐음 당장 쏘우랑 테리파이어만 봐도 진짜 너무 참신하고 잔인하게 죽어서 보는 맛이 있었는데 오겜2는 전혀 안 그래서 긴장감이 없었음 그리고 누가 죽을지가 너무 뻔히 보였음 유명배우들을 가져다 쓴 게 문제도 되겠지만 각자의 서사를 잘 안 푼 것도 문제가 되는 듯 유명배우 몇명만 넣고 나머지는 신인으로 대체하고 비중 있게 갔더라면 조금 낫지 않았을까…. 그래도 시즌3가 내년 상반기에 나온다고 하니 2가 망작이니 뭐니 할 건 아직 아닌 것 같은데 시즌3가 이번 2를 뒤집을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내 평점도 아마 더 내려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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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읽어봤는데 시놉시스도 좋고 흡입력이 대단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읽었는데 결말이 참… 히가시노게이고 답다는 생각 좀 허무함 근데 또 읽을 때는 재밌어서 결말이 조금 허무하다는 거 빼면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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