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자리's
점수 분석
4.8~5
4.3~4.7
6
0.7≤
1
~1.2
2
~1.7
0
~2.2
1
~2.7
1
~3.2
2
~3.7
10
~4.2
35
~4.7
15
≤4.8
저정말행볻했어요 ㅜㅠㅠ 제 원픽은 정말 멋진 꼬리를 가진 디올이랍니다. (2번째 사진 아가!!) 사실 사진 찍으면 도망갈까버릴까봐 많이는 몬찍음 ㅜ 집에 와서 츄르 쿠폰을 쓰는 걸 까먹어서 재방문해야겠습니다🙂↕️🙂↕️
3
"인간의 이타성이란 그것마저도 이기적인 토대 위에 있다." 『이기적 유전자』 사랑하는 사람이 홀로 고립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괴로워 재촉하듯 건넸던 응원과 위로의 말들을, 온전히 상대를 위해 한 일이라고 착각하곤 했다. 나는 여전히 누군가 내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견을 잘 참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을 안다. 염치 없이 부탁하는 입장이니 아주 최소한의 것들만 바라기로 한다. 이 시를 들어 달라는 것, 그리고 숨을 쉬어 달라는 것. 누군가의 인생을 평생 업고 갈 수 있는 타인은 없다. 하지만 방향이 맞으면 얼마든 함께 걸을 수는 있다. 또 배운 게 도둑질이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든 노래를 불러 줄 수 있다. 내가 음악을 하면서 세상에게 받았던 많은 시들처럼 나도 진심 어린 시들을 부지런히 쓸 것이다. 그렇게 차례대로 서로의 시를 들어 주면서, 크고 작은 숨을 쉬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 곡 소개 - i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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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여워ㅠ 🥹🥹 공촌 스타벅스 낫 배드 애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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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언젠가 다른 집 고3들에게 베풀었던 씨는 자라 내 입으로. 냠 감사합니다 누군지 모를 이모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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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지금을 대혐오의 시대라 한다. 분명 사랑이 만연한 때는 아닌 듯하다. 눈에 띄는 적의와 무관심으로 점점 더 추워지는 잿빛의 세상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무기로 승리를 바라는 것이 가끔은 터무니없는 일로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직접 겪어본 바로 미움은 기세가 좋은 순간에서조차 늘 혼자다. 반면에 도망치고 부서지고 저물어가면서도 사랑은 지독히 함께다. 사랑에게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사랑하기를 방해하는 세상에서 끝까지 사랑하려 애쓰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 한 번도 나를 혼자 둔 적 없는 나의 부지런한 팬들에게. 어쩌면 타고나기를 악건성 타입인 내 마음속에 끝없이 사랑을 길러주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또,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여전히 모르겠지만 번번이 내 곁을 선택해 주어 정말 고맙다는 말도. 당신들이 내게 그래주었듯 나도 당신들의 떠오름과 저묾의 순간에 함께하는 사람이고 싶다. 그 옆에서 “무섭지 않아. 우리 제일 근사하게 저물자.”라고 말해주는 사람이고 싶다." - iu 단지 예쁘다는 이유로 이 사람을 좋아했다면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차고 넘칠 것이다. 6년 동안 내 삶에서 연예계의 별은 하나였던 것 같다. 내게 아마도 사랑을 가르쳐준 사람. 19년에 이름에게를 부르며 세상은 정나미가 떨어질 때가 있어도 사람끼리는 서로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사람이 없었다면 내겐 일말의 인류애조차 남지 않았을지도.. 내가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지닐 수 있었던 이유. 세상 모든 걸 예쁘게 바라볼 수 있었던 이유. 힘든 일이 있어도 그러려니 하고 넘길 수 있는 이유. 힘들 때 마음을 다잡는 법을 가르쳐주었고, 매년 모두를 위한 사랑시를 지어와 내게 끊임없이 사랑을 속삭이며, 결국 사랑은 이긴다. 사랑에겐 승산이 있다며 세상을 사랑할 것을 알려준 사람. 겉으론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도 많은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에 감사하다. 본인은 팬들에게 사랑을 길러주어 고맙다고 하지만 동시에 팬들의 마음에 사랑을 길러주었을 것이다. 오래 좋아한 만큼 그 오랜 기간동안 배우고 받은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
4
포켓몬이 또 신작을 들고왔다 내년 봄 출시 예정 아직 안해봤는데 일단 별점 5점 진쨔 개귀여움 🥰 메타몽이 사람으로 변신해서 주변 포켓몬한테 기술을 배우고 그걸로 섬꾸하는 게임 🥺🥺 막 기술로 농사도 하고 절벽도 만들고 물도 만들고 완전 귀여워~😵💫😵💫 포켓몬 버전 동숲같아서 다들 포동숲이라 부름 메타몽이 정말 정말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한다. 스위치 2 전용인 것 같다는데 스위치 2 조낸비싸. 어쩔 내년에 알바해서 살거임 🙂↕️🙂↕️
9
불행이라는 이름으로 나지막이 건네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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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들은 언제 봐도 참 웃기고 참 감동이군🙂↕️🙂↕️ 또 자기들만 부를 수 있는거 가져왔어.. 중간에 나오는 다 틀린 생명 시험지도 웃끼고.. 학생들 다 귀엽고.. 가사 너무 좋코... 어쨌든 멋진 언니들이 주는 수능 응원영상🥹 감덩ㅇ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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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꿈을 이렇게나 응원해 본 적이 있었던가.. 여느 만화의 주인공들처럼 뻔하게 이길 것이고 최고가 될 거라는 걸 알면서도 대회가 시작되고, 끝에 심사 과정까지 손에 땀을 쥐며 응원하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었다. 누군가는 비리 입학이라며, 현실성이 없다며 지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만화의 의의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파티시엘이라는 길을 새롭게 알려주었다는 것, 서툴지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본받게 한 것, 기댈 수 있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것.. 그저 파티시엘이라는 길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과 그 꿈을 좇는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동기를 심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애들 만화에서 현실성을 바라는 것도 참 웃겨. 어찌 되었든.. 노력하는 딸기의 모습이 너무 좋았고.. 우승할 때는 내가 이긴 것 마냥 기쁘더라고요 ㅜ 사실 아이유가 오프닝을 불러서 보기 시작한 것이지만, 어린이 만화 특유의 밝음과 해피 엔딩 등.. 여러 좋은 기운을 받아 가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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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여름 노래도 나쁘지 않을걸요..? 조금 추운 날 걸을 때 잔잔하게 듣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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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집은 명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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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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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노래 중 가장 애정하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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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아는 야구 노래 생겼다. 너무 깔끔하게 잘 불러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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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짱🥹🥹 전주가 쫌 길어요. 오리지날이랑 시네마 버전이 있는데 전 시네마가 더 좋습니다. 좀 더 무대 같음. 마지막 후렴 때의 애드립 모음이 참 좋습니다. 맨 마지막 리더님 애드립은 영원히 수련 중. 랩 파트 직전에 'The Jazz 이 밤이 물들게~' 부분의 화음을 누군가 불러주길 항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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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는 과거의 죄와 현재의 사랑에 입을 맞추며 작별을 고했고 시린 겨울, 때아닌 봄을 들고서 다시 나타났다. 어느 적당한 날 눈 담아 본 사랑한 자들에게 기적을 끌어안고. 신은 끝까지 그들에게 잔인했지만 어느 적당한 날 다시 만난 그들의 매일이 찬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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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청량함은 참 대단함 내 취향의 일본곡을 가져오심🙂↕️🙂↕️ 뭔가 오프닝의 느낌을 주는 노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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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는 개사 전 가사가 담긴 어쿠스틱 버전이 더 마음에 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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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바라밤 뿌라바라범 😎 이 노래 콘서트는 백댄서가 ㅈㅉ 열심히 함. 뙇 뙇 뽷 춤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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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 염소의 최애곡 싸비마다 끝 무렵에 음 올리는 구간이 너무 듣기 좋음 그 "내 맘을 꺼내보일 수 있다면" 부분들 말이다.😚 두번째로 좋았던 곡이 game face 염소는 저러한 청량한 노래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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