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이 된 것들을 소개할게요
2025.01.21
맛있으면 0kcal
by moood
장소 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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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의 순
평점
전체
108
음식 / 메뉴
85
음식점
15
카페
4
일상
3
웹툰
1
소문 듣고 왔습니다 여기가 그
김치말이국수 전문점이라고요 와 진짜... 진짜 맛있음 어제 그렇게 폭식을 했는데 야구 시작도 전에 다 비웠다
장소 포함
0
17
톳폿키
함정: 튀김전문점임
46
크새를 먹었어요
마히허요
16
바지락 칼국수 이건 된다
기대 안 했는데 폼 미쳤음 진심
6
아 맞다 소고기가지덮밥
이거 "된다" 비싼데 맛있음
19
기름진 게 먹고 싶어요
그래서 flex함
들어는봤어? 양곱창이라고
이거거든 ㅋㅋ
젤라또오오
와이거 가격빼고 다괜찮네요
파슷타아
kiya
5
마지막 만찬
WHO MADE THIS
회
이거거덩
10
밀푀유나베
내가만든나베 내가다처먹었지
아부라소바
언제 먹어도 질리지가 않음 근데 몰랐어 내 통장이 이렇게 파탄났을지
7
대만카스테라
생크림이 있어야 더 맛있다 진짜... 잊을만하면 먹어줘야 함
오드리곱창
음식점 ・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7길 65 1층
더 알아보기
네이버 지도 4.8점 믿고 갔는데 홀린듯이 전골이 입으로 들어감 그래서 저도 4.8점 드렸습니다
9
란주칼면
음식점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64 1층 란주칼면
웨이팅이 개많은데 회전율이 은근 빨라서 마감시간 전에 먹을 수 있었음 도삭면 전문집인데 해물볶음도삭면이 진심 어나더로 맛있음.... 꿔바로우는 유자 같은 새콤한 맛이 없어서 호불호 없겠다고 느끼긴 했는데 난 갠적으로 그 새콤한 맛 좋아해서 약간 아쉬웠음 하지만 해물볶음도삭면 직화향이 진짜 ㄹㅈㄷ 다들 추천한 이유가 있음... 아빤 양고기볶음밥 시켰는데 딱 선 넘지 않는 양고기향이라 맛있었다 또가고시푸
내위장이좀만더넓었더라면......
이걸 전부 먹을 수 있었을 텐데... 아 너무 아쉬워 또 먹고 싶어 명란 오챠즈케 먹었고 때깔 진짜 미쳤고... 녹차 부어 먹는 게 신기했음
13
연어 flex
부평 맛집 참새초밥 저도 드디어 가봤는데요 sexy food 인정해드립니다 초밥용 식초 살짝 가미된 밥이랑 두툼한 연어가 진짜 환상적이네요 연어 가격이 있다 보니 10피스로 배가 안 차긴 함 근데 그거 감안해도 재방문 가치 있는 곳
친구 델꼬 재방문 나름 오픈런이었는데도 줄 존나길었다 결론: 맛있다 여전히
포엠
카페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4길 13
망고 디따많음 가짜 망고빙수는 가라 이렇게 망고 많이 얹어주는 카페 흔치않다
시오라멘이 뭔데
사촌언니가 일본 다녀와서 시오라멘 광인이 됨 그래서 일단 먹어봤는데 시오라멘의 정의가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오 나름 좋았음
11
런던베이글뮤지엄 도산
카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68길 33 1, 2층
원래 다른 데 가려고 했는데 어라라스럽게 런베뮤 등장 쿨하게 목적지를 포기하고 런베뮤 들렀음 ㅋㅋㅋ 저렇게 5개+크림치즈+보냉포장했더니 32000원 나옴 손떨려 시박 맛은 있었다 가격 때문에 자주는 못 가겠지만... 성심당 정도의 가격이었으면 밥먹듯이 갔을 듯 ㅠㅠ
화제의 컴포즈 인절미 컵빙
개맛있어 1일 1빙하고싶어.....
밥 얻어먹끼이
오랜만에 간 동네 도서관에 놀러간 겸 반가운 얼굴들도 만나고 장서정리 하는 데 꼽사리 껴서 저녁까지 얻어먹고 옴ㅎㅎ 우리 동네에 이런 맛있는 데가 있었다고요 나한테도 공유해주세요 선생님...
샤브올데이 가격이 왜이리 사악해
엄마가 밥사준대서 졸졸 따라나감 샤브올데이 런치였는데도 인당 25000원.... 살벌하다 맛있긴 해!! 맛있긴 한데 이만오천원 값인지는 잘 모르겠음 이만 원만 했어도 될 듯 그래도 디저트로 먹은 팥빙수는 센스있었다
오노고로 동래본점
음식점 ・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 150 1층
회전율이 극악무도한 일본식 카레 맛있긴 맛있다는 점이 진짜 킹받음 디카로 찍은 사진 특별히 공유해줌 사실상 디카 바이럴이죠
오이지 대학로
음식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9길 33
또가야해 제발또가셔야해 진심... 너무 맛있어요
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 좋은 말
몇 년만에 본 언니가 밥 사줬더 이런 샤브샤브는 혼자 못 먹으니까 너무 반가웠던... 여전히 좋은 언니임
우리 동네에 이런 가게가 있었다고?
그렇대... 분위기 미쳤음... 홍차&밀크티 전문점인데 가격이 좀 있다 그래도 돈값하는 맛 유리 주전자에 담겨 나오는데 얼음 모양이 특이하다 내 건 장미였고 언니는 카피바라 모양 또 가고픈 카페...
2
유혹 참기 실패
올영 픽업 다녀오는 길에 라멘 가게를 만났는데 외식 참으려다가 실패하고 홀린 듯 사먹음... 웬만한 라멘집보다 고기를 많이 줘서 호감 그리고 여기 반숙란의 권위자다 다음엔 대창덮밥도 먹어야지
이 얼마만의 치킨인가
너무 좋아...... 내일 닭 먹기로 했는데 오늘 못 참고 치킨을 먹음 맥주도 한 잔 skrr
8
차차티클럽 창신한옥
카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6가길 13
굉장히 골목진 곳에 있어서 들어가면서도 여기가 맞아...?를 남발했던 곳 카페라 그런지 웨이팅이 잘 안 빠지기도 했는데 조금만 늦게 왔어도 대기를 6팀이나 기다렸을 생각을 하니 그나마 다행인가 싶기도... '티'클럽이라 차를 마시고 싶었는데 기다리느라 지쳐서 시원한 음료를 시켰다. 말차를 엄청 즐겨 먹는 편은 아닌데 말차 맛이 세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다……. 사진 속 디저트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브라우니인데 각각 쑥, 단호박, 초코 맛. 크기가 작은 게 유일한 흠.
장작집 연남본점
음식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19 1층 장작집
테야테야 갈테야 장작집에 또갈테야 어제도 사실 닭을 먹긴 했지만 포기할 수 없었음 메인 사진은 디카 바이럴용... 내 카메라는 실내에서 정말 빈티지하게 잘 나온다 사실 순살 아닌 통닭을 즐기지는 않는데 이건 그런 기호 상관없이 그냥 맛있었음 다른 메뉴도 도장깨기 하고 싶을 만큼……. 분명 구운 것 같은데 살이 진짜 연하다 입 안에서 말 그대로 '녹는' 맛 치즈 토핑이 킥이었고 청양크림소스도 정말... 정말 좋았다 거의 적셔 먹을 정도로
오늘의 flex 공개
오늘은 김치나베의 날 난 삘이 찌르르 왔어... 양이 정말 많았음
팥빙은 가라 요거트의 시대다
제가 요거트 광인인 거 어떻게 아시고 메가커피 진짜 감다살인 게 내가 카페를 정말 잘 안 가는데 고작 시즌메뉴로 이렇게 자주 방문하게 만들었음... 아침 대용이나 식후땡으로 딱이다 또먹어야징
양산도 화명점
음식점 ・ 부산광역시 북구 산성로 23 1동 102호
와 장어덮밥... 진짜 맛있었음 엄마 생일 기념으로 간 곳인데 그냥 덮밥 / 김 쪽파 와사비 토핑 / 오챠즈케 이렇게 3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어... 글고 메인 외 모든 것이 무한리필이다
12
cinema talk with chimaek
시네필 토크 with 치맥 동기들이랑 그사뿐 보고 영.얘 하러 치맥함 아 좋당 ... 다른사람이랑 영화감상 얘기하고 취향영화 토크하는 건 항상 좋은 듯 각자 5점영화랑 5점 기준 이런 거 얘기하는 재미도 있었듀
공짜 밥이 장어라고?
그럼 감사합니다 하고 먹어야지 교수님들 진짜 한결같이 좋은 거 드시네요
고칼로리 데이
오늘은 도무지 고칼로리를 먹지 않으면 버틸 수가 없다 이거 먹고 힘내야지... 얼마만에 먹는 피자야? 원래 화이트갈릭포테이토 먹을랬는데 문을 안 열어서 진짜 몇년만에 피자스쿨에서 주문함
요즘 시대에 3000원 떡볶이? 귀하다
그렇다고 퀄리티가 떨어지지도 않고 순대가 진짜 진짜 진짜 맛있음....와 대박 근데 서울 순대라 쌈장 안 주더라 쌈장 그립다 이거 먹고 야근함 흑흑
부산에 오면 해물을 무야지
원래 회를 먹을 생각이었는데 어제 술을 마시는 바람에 해장이 필요해서... 맛있었다 해물탕 자체도 오랜만이고 해산물 이렇게 그득그득 담아주는 집이 정말 오랜만임 이게 내가 바란 해물탕 맛이야... 볶음밥을 탕이 아니라 그냥 팬에 볶아줘서 좀 의외였는데 것도 맛있었다
부어라 마셔라 (1차)
나의 부랄친구들... 나의 미치광이 시절을 함께 보낸 미치광이 친구들...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정말정말 간만에 재회함 인원이 워낙 많으니 다같이 모이는 게 쉽지가 않고 학교도 전국 각지에 떨어져 있는 데다 다들 의대니 대학원이니 군대니 유학이니 취준이니 바쁠 시기가 되어 한참을 다같이 못 만나다가 이번에 다같이(-1) 만났다 흑흑 보고 싶었다 나의 미친새끼들 어떻게 알고 안주가 이렇게 맛있는 곳을 찾아왔지? 그냥 거의 일반 식당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 근황토크하고 남의 연애사 듣고 그랬다 절겁다... 고딩으로 돌아간 것 같다
울타리곱창
음식점 ・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역로 20 1층
억떡퀘 이런 곱창이 존재하죠? 영지소녀 추천 맛집인데 진심 맛잘알인듯 진짜 너무 맛있고 저게 3인분임 4명 갔는데 곱창이 인당 2만원이 안나온다고...? 이건 혁명이야 이 집의 유일한 단점은 접근성뿐임 볶음밥도 진심... goat
더기와 합정점
음식점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3길 25 1층
개비싼데 비싼 값을 하는 곳... 하나하나 꼽자니 다 찬양할 것 같길래 그냥 느껴보시라고 사진만 첨부합니다 여기가 살롱드돌 촬영지였다고 함 연예인들 맛있는 거 먹고 다니네 진짜... 말차 막걸리랑 미숫가루 막걸리 먹었는데 그냥 어나더 내가 먹어본 막걸리 중 탑3 안에 들 정도로 맛있다 또 가고 싶어... 유일한 단점: 예약제고, 인당 4만원 나옴
합정티라미수 합정본점
카페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3길 55 지하1층 합정티라미수
우린 그냥 10시 이후까지 하는 카페를 찾아다닌 것뿐인데... 여기 밤티(밤티라미수)가 진짜 goat였음 완전 럭키비키잖아 티라미수 또 먹고 싶당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우리 동네 튀김 전문 떡볶이집 디저트를 먹은 상태라 배 터질 뻔
생일에는 미역국
백화점에서 밥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일단 비싸고요... 미역국이랑 가자미가 맛있었어요
혈당스파이크의 악마
홀케잌은 못 샀어 들어갈 냉장고가 없어서... 그래서 엄마가 사줌 ♡
<부산의 대방어> 강림
이거지 이게 대방어지 이 기름진 맛…… 플레이팅에서 양이 좀 적지 않나? 싶었는데 대방어 코스기도 하고 양이 은근 많아서 만족스러웠음 코스로 나온 것들 보고 가세요
부산에서의 마지막 만찬 쿠우쿠우 가려고 했다가 활동량 없어서 무한리필 뽕 뽑을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꼬막이 너무 먹고 싶어서 외식하자구 했다 후회 없는 선택 👍 찬으로 나오는 고등어 구이랑 생선 튀김 가지버섯탕수 들깨연근 이런 게 진짜 맛있었다 꼬막은 말해뭐해 당연히 맛있고!!
사진관 옆 국수집
실제로 가게 이름이다 사실 사진관 옆 가게도 아니지만 옛날 언젠가 사진관 옆에 있었겠지 싶다 나 어릴 때부터 있던 가게인데 가격이 정말 착하고 맛도 괜찮은 곳이다 어제 가고 싶었는데 문을 일찍 닫아서 오늘 점심부터 달려갔던... 사장님도 참 친절하고 좋으심 정겨운 가게
사람은 탄수화물을 먹어야 zz…
어쩌다보니 이틀동안 밥을 안 먹은 데다가 날씨도 너무 추워서 국밥이 미친듯이 땡겼는데 맘에 드는 가게는 전부 휴일이거나 너무 멀어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국밥 배달시킴 너무 좋았고 진짜 좋았던 나머지 혈당스파이크 와서 1시간정도 잤다... ㅋㅋㅋ
월초의 특권 광어묵은지소바 flex
다른 메뉴도 진짜 탐나는 거 많았는데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걸 먹고 싶었어 후토마키나 대창덮밥 같은 건 다른 곳에서도 먹을 수 있으니까 국물이 좀 짠 것 말고는 좋았음 영수증을 꼭 뽑아야 한다 오늘의 운세를 볼 수 있으니까
생애 첫 뇨끼
시금치 퓌레랑 감자 뇨끼 기대 안 하고 갔는데 너무 맛있었음 부산 맛집 인정합니다 두 번째 건 저 작고 동글동글한 게 다 파스타 면이더라 식감이 신기했다 (물론 맛은 당연히 있었고)
생애 세 번째 두쫀쿠
"커" 내 첫 번째 두쫀쿠랑 가격은 똑같은데 양은 2배 이러면 난 부산에서 산 두쫀쿠 먹죠... 삼정타워에서 두쫀쿠 팝업을 하더라 난 여러 가게의 두쫀쿠를 판매하는 줄 알았는데 그런 건 아니고 한 매장의 (겁나 많은) 두쫀쿠 변형을 파는 팝업이었음 근본 두쫀 하나랑 인절미 두쫀 하나 사 왔어 맛? 여태 먹어본 두쫀쿠 중 카다이프 식감이 제일 좋음 바삭바삭하고 달달하고... 이 정도 사이즈면 7500원 킹정이지
소인수분해
음식점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108번길 11 1층
곱창 다 구워져서 나오는 가게 호감... 곱창뿐만 아니라 기름 한번 싹 내려주는 미나리까지 볶아줘서 호감 그런데 사이드로 나오는 육회가 진짜진짜 맛있어서 더 호감 살짝 탄수화물 모자랄 때 시킨 꽃게된장술국 맛있어서 호감 디저트로 말차 음료수까지 줘서 최종 호감...
쫀득감자볼을 부산의 명물로
삼정타워에서 쫀득감자볼 팝업을 한대 평소에 감자를 그닥 사랑하진 않아서 (찐감자는 안 먹고 볶은 감자 튀긴 감자 으깬 감자 기타 등등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가끔 생각나는 정도) 별 기대 안 했는데 전분 쫀득쫀득하고 겉부분 맛있게 짭짤하고 대만족... 쫀득감자볼을 부산의 명물로 만들어라
마가만두
음식점 ・ 부산광역시 동구 대영로243번길 56
아빠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그래도 부산역까지 간 김에 맛있는 점심이나 먹으러 가기로 했다 이재모 피자를 가고 싶었는데 일요일이 휴무더라.... 🥲 신발원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마가만두로 튀었다 내 느낌인데 신발원은 다른 지역 사람이 많이 가고 마가만두는 부산 사람들이 많이 가는 듯 마가만두 맛있습니다 여러분 면은 안 팔고 만두랑 탕수육 등등만 파는데 만두에 고기가 진짜 실하다... 몇 주 전에 먹었던 샤오롱바오랑은 양부터 달라 같은 가격에 이쪽이 훨씬 가성비가 좋고 뭣보다 맛있어!!
쌈보보쌈 온천장본점
음식점 ・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강로 118 1층
단일 메뉴만 파는 집의 권력 근데 단일 메뉴라고 했지만 보쌈(보쌈, 반찬, 된장국, 튀김, 낙지볶음, 기타 등등) 다 포함하고 있어서 절대 구성이 심심하지 않음 50분 웨이팅해서 들어간 보람이 있다 외삼촌이 멀리서 와서 든든하게 먹여보내고 싶었던 엄빠 맘도 있는 듯
육회 파스타란 걸 먹어봤어요
맛있는거+맛있는거=완전 맛있는 게 되겠지? 하고 만든 메뉴 같은데 정말 맛있어서 반박을 못 하겠네 육회가 파스타 때문에 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사장님도 같은 생각 했는지 아주 약간 얼어 있는 육회를 올려주시더라 덕분에 익지 않고 적당히 온기에 녹은 육회도 맛있게 먹었어
내 위장엔 마라샹궈가 흘러
피가 아니고요? 네 위장에요... 여자 둘이서 샹궈 4만원어치에 섹시 꿔바로우에 뭐더라... 무슨 디저트 같은 빵도 시켜서 야무지게 먹고 옴 저 빵은 뽑끼♡상품으로 받았어 하하
하튜❤️티라미수
친구가 까먹었다고 때늦은 생일선물을 줌ㅋㅋㅋㅋㅋ 앙 귀여워 티라미수는 내가 맛있게 먹어씀
공짜밥♡
배가 터질 것 같아요 ♡ 행복하다...
샤브샤브를 반값에 먹을 수 있다고?
당연하지 ㅋㅋ 오픈 행사로 통크게 반값할인하길래 이때싶 사람들 꼬셔서 데려감 우리 뒤로 예약 걸어둔 손님한테는 재고소진이라더라 완전 막차 탄 거야 럭키비키잖아... 먹을 땐 양이 그렇게 안 많아 보였는데 다 먹고 나니까 혈스의 습격 수준이었어
야구푸드에 닭 빠지면 서운함
닭강정을 시켰어요 3~4인분이랬는데 2명이 배부르게 먹기 좋은 양이었어
생애 첫 수원왕갈비통닭
내 생애 첫 수원왕갈비통닭 신기한 맛이었어 갈비인데 닭이야... 그리고 이 집 후라이드가 짖짜 진국임 자칭 치킨 전문가 아빠 왈 '치킨의 근본은 후라이드다" 이 말의 의미를 이 집에서 처음으로 깨달았다 후라이드 진짜... 진짜 근본이고 담백하고 맛깔남 또 먹고 싶어... 양념이 맛 없다는 게 아니고 익숙한 맛이라서 후라이드랑 갈비의 충격에 약간 지워진 감이 없잖아 있어 그리고 여기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닭똥집부터 설레는 맛임 또갈집에 저장해둘거야
야매버거
맘터에서 김풍버거? 야매버거? 그런 게 신상으로 나와서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 주길래 먹어봤어 오이 들어가 있대서 반신반의했는데 오이보다는 피클과 짜사이 정도의 맛이고 이게 제일 킥이었음 식감 좋고 맛도 좋고... 왜 냉부 게스트들이 김풍 음식에 정신 못 차리는지 간접 체험함 또 먹고 싶은데?
우와 대학로점
음식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78 2층
오코노미야끼 맛집 근데 난 야끼소바가 더 취향이었어 또 먹고 시푸
까이식당
음식점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2가길 24 1층
동기들이 극찬해도 안 가고(사실 못 가고) 뻐기다가 오늘 드디어 먹어봄 단일 메뉴 가게의 자존심답게 진짜 조화로운 맛이었어 싱가포르에서 파는 치킨라이스가 원본이라고 하는데 한국인 입맛에 맞게 조금씩 바꾼 것 같아 난 이쪽이 더 취향
오.떡
오랜만에 떡보끼 싫어 근데 난 순대 사진 올릴 거야 ㅋㅋ 왜냠 이집 보기보다 양이 많아서 순대는 혼자 와서는 절대 못 먹는 메뉴란 말야... 친구 잘 꼬셔야 함
한강 푸파
근본 걸스푸드 허니콤보 엽떡 그리고 적당히 좋은 날씨 한가지 흠이 있다면 드론쇼인지 뭔지 때문에 놀러온 사람이 준나 많았다는 것...
쪼코카스테라 (약간찌부라진)
먹을 땐 음 맛있당~ 정도였는데 며칠 뒤 새벽에 미친듯이 생각나서 가게 정보도 따옴 아 진짜 또먹고싶어 (ft. 왕복 3시간 거리)
공짜밥 (마지막...)
선생님 가지마요... 선생님만큼 메뉴 선정 잘해주시는 선생님이 없어요... 근데 여기 장어덮밥 양 진짜 대박 많음
연어초밥의 연어초밥
가게 이름이 연어초밥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참새초밥 다음으로 맛있었어
현지인 권력
부산역 온 김에 이재모 피자 사감ㅋㅋ 이게 부산사람이야 이재모 치즈가 바뀌었다 뭐다 하는데 바뀌기 전 이재모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차이점은 말할 게 없고 그냥 맛있었어 근데 웨이팅이 300명? 이었고 지쳐서 픽업해감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다 타지에서 온 사람들인게 개웃
코스트코 떡보끼
코스트코만큼 가성비 좋은 곳이 없다 심지어 여기는 생수도 200원에 팔아 이런 효자마트... 오랜만에 코스트코 떡볶이 먹으니 반갑더라
효도 (나 말고 엄마아빠가)
엄빠랑 할마니 모시고 점심 ww 부산 내려온 뒤로 한식을 먹은 적이 없어서 한식 먹자고 강경하게 주장만 하고 내가 한 효도는 없음 ㅋㅋㅋㅋ 솥밥은 맛있었어
분짜 도전기
생애 첫 분짜 도전기 집 근처에 베트남 음식점이 새로 생겨서 가봤는데 둘이서 분짜랑 팟타이까지 다 먹기엔 상당히 양이 많았어... 그만큼 많이 퍼준다는 거겠지 서울에서 이 돈 주면 0.8인분밖에 못 먹을 걸 결론: 맛있었고 다음엔 분짜만 따로 시켜봐야지
뒷간식
변명: 랜필 가는 길 너무 배고팠음 이걸 어떻게 참아 심지어 새로 오픈해서 할인해준다는데...
바베큐존 권력
학진짜너무좋아요~~~!!!! 전국에 2개밖에 없는 (아마 쓱 킅만 있는) 바베큐존인데 내 룸메가 쓱 선예매가 있어서 인원수 채워주러 감 ^-^ 외야긴 한데 테이블도 개크고 그릴도 빌려줘 고기용 일회용품도 줘 먹을 것만 사가면 되니까 참 좋았어... 심지어 장 보는 친구들이 고기 푸짐하게 사고 김치랑 소시지랑 쌈무 쌈야채 버섯 볶음밥까지 알잘딱으로 야무지게 사왔더라 앙... 비가 온 직후라 안개가 끼는 바람에 저녁에 좀 추웠는데 그거 말곤 진짜 제발 또 가고 싶음 여기서 폭식했어요 ♡♡ 특: 7명 중 쓱팬 2명 (그리고 삼성1, 롯데1, 엘지1, KT1, 일반인1)
크리스피크림있는 구장 질투나서 죽겠음
것도 야구공 모양 나 도넛 중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가 크리스피크림인데........ 이거 진짜 없어서 못 먹었는데............ 오늘 그냥 소원성취날이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엽떡국물닭발
왜 아기다리고기다렸냐면 룸메랑 같이 먹기로 했는데 이 메뉴는 맵기 조절이 안 되는데다가 둘 다 매운 거 그렇게 잘 먹는 편도 아니라서 다음날 일정 없으면서 저녁이 비어 있는 날을 찾아야만 했음 그리고 그게 바로 오늘.... 비장하게 각오한 것치고는 엽떡 오리지널보단 살만했다 오리지널 바로 아래 단계가 뭐였지 덜매운맛? 그 정도 그래도 우유랑 주먹밥이랑 계란찜 끼고 먹어서 살만했던 듯 내가 매운 걸 잘 먹었더라면 국물에 햇반 비벼먹었을 듯 ㄹㅇ 맛있어
공짜 점심 (yarrr)
남는 도시락이 생겨서 선물받음 헤헤 역시 한식이 좋다 좋은데... 나 점심을 든든하게 먹으면 항상 혈당스파이크 와서 커피까지 개봉했는데도 낮에 몽롱해서 고생 좀 했어
활어회덮밥
이렇게 맛있는 덮밥집이 근처에 있었다고? 몰랐어... 애용해줄게 ㅇㅇ
한식 킬러
고추장삼겹살계란이불덮밥 이 단어에 안 설레면 한국인 자격 의심해봐야 해
오늘의 밥내림
신내림 ㄴㄴ 밥내림 샤브샤브 먹으려고 했는데 카레덮밥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그만 유턴해서 핵밥으로 직행하다
첫끼 (1.5배)
첫끼니까 1.5배 시켜도 된다 생각해 사실 내 의지는 아니고 메뉴가 그냥 1.5배 메뉴밖에 없었음 푸짐하고 맛있더라 식사 직후 혈스 때문에 푸데푸데 잔 것만 빼면
뿌슐랭 바이럴
당했어요 KBO한테... 어제 야구 보다가 공수 바뀔 때 나오는 광고에서 뿌슐랭 광고를 3번 정도 봤더니 진짜 참을 수가 없어져서 친구들 꼬셔서 자담치킨 먹었어 아 나는 이렇게나 광고 효과에 약한 사람이구나... 그리고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었음 야르 광고 더 해도 될듯
찹쌀탕짬면
며칠 전에 짜장을 먹었기 때문에 짬뽕으로 바꿨어 근데 찹쌀탕수육이 너무 맛있더라 쫀득쫀득하고
곱창막창대창
완전 야르 오늘을 기다렸어....
허브치킨카레
카레도 배달이 되는구나... 하긴 요즘 배달 안 되는 게 없지 근데 밥이 식당에서 먹는 것처럼 오므라이스 모양으로 와서 신기했어 내가 좋아하는 질감의 진한 카레였고... 맛있다 다음엔 하야시도 먹어봐야지 근데 사진을 왜 이렇게 찍었지? 요즘 심신이 힘들어서 사진에 공을 못 들여...
돼지게티 영접
이 돼지게티로 말할 것 같으면 돼지게티가 한창 유행하던 21년 22년에 집 근처에 돼지게티 가게가 생겨서 이건 먹어야지 하고 벼르고 있는데 하필 외동으로 태어나 코로나 시대에 나눠 먹을 사람이 없어 기다리기만 하다가 집 근처 가게가 결국 망하고 이후에도 배달로 시켜먹을 조온습이 생길 때마다 근처 가게 없음 이슈로 번번이 놓치던 와중 얼마 전 생활반경 내에서 우연히 돼지게티 가게를 마주치자 즉시 룸메들을 소환하여 돼지게티 한 번만 먹어달라 빈 결과 드디어 성사된 돼지게티이다....................... 내가 왜 이걸 이제야 알았을까 진심 개맛있고 또 먹고 싶음 얼마나 먹고 싶었냐면 이거 아침 10시에 시켜서 먹은 거
작고 소중한 내 맛집
동기들이랑 배민에서 우연히 시킨 집이 너무 맛있어서 재주문함 명란 아보카동도 맛있었는데 오늘은 육고기가 땡겨서 바삭치킨동을 시켰어 근데 충격적인 점 또 맛있음 이 가게 메뉴 다 시켜보기 전까지 이별하지 않을 거야.......
밤샘정식
오직 고기만이 메인인 식사가 하고 싶다 최후의 만찬처럼 - 내 밤샘 동료 그래서 삼겹살 시켜드렸습니다 ^^ 된찌에 삼겹은 국룰이지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좋더라
야식
이게 없으면 제정신이 아닐 것 같았어 와 근데 정신나갈 정도로 맛있더라 맨정신으로 또 먹고 싶어 #규니왕타코 흥하길
자축하기
나를 괴롭히던 밤샘과의 이별을 축하할 겸... 엄빠한테 전화했더니 월드컵 체코전 이겼다고 치킨 먹길래 너무 질투나서 나도 외식함 힉힉 육회 파스타 때깔 너무 예쁘지
얻어먹는 보쌈
히야... 메뉴 진짜 좋다 원할머니 보쌈에서도 도시락을 파는 줄은 몰랐네 밑반찬은 확실히 저번에 먹은 29000원짜리 도시락이 더 좋긴 하다 돈값은 이런 부분에서 하는 듯 그래도 여긴 보쌈이 있으니까 허허 공짜 밥 주는 게 어디야? 군말없이 먹어야지
광장시장 바베큐 용산점
음식점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4길 17-4
너무 아름다운 맛이야... 그냥 요즘 고기가 먹고 싶었어 보상심리 뭐 그런 걸로 개인적으로 진짜 레트로가 아닌 레트로틱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인테리어를 그렇게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인테리어 신경쓸 때가 아니고 닭이 참 맛있었음 그리고 준나 엥스러운 맥주 따르기
무한의 마법사
잠깐 찍먹했었다가 얘도 오늘 전회차 무료로 풀려서 최신화까지 그냥 달렸다 이거 본다고 새벽 4시에 잤어... 작화 좋고 스토리 좋고 댓글들도 이거 절대 양산형 작품 아니래서 진짜 기대하고 보고 있었는데... ... 작화 바꿔치기 당함 와 미친 거 아냐 반 정도는 원래 작화가 좋아서 보고 있었던 건데... 원 작화는 로판 느낌의 섬세한 얼굴 디테일이랑 터치가 있었거든 작화 바뀌고 액션 씬은 화려해진 거 알겠는데 얼굴 디테일이 진짜... 걍 양산형 판타지처럼 얼굴이 바뀜 아 너무 실망이야 그냥 다시 원래 그림작가 데려오면 안 될까? 그작 변경 때문에 0.3점 깎았습니다 저는 이제 웹소로 넘어가려고요...
비 오는 날은 치킨
아웃닭 너무 좋아 아웃닭 진짜 좋아해서 주기적으로 수혈해줘야 함 다른 브랜드의 치킨은 걍 튀긴 닭이라면 아웃닭은 "진짜" 치킨 맛있게 튀겨주거든... 선배가 사준대서 헤헤 하고 따라갔어 사실 저녁으로 홍콩반점 3900원 짜장면 먹으려 했는데 가장 가까운 헝콩반점 별점이 1.7? 이따위라 치킨 먹음 안 가길 잘했다
오늘의 야식: 홍콩 에그타르트
룸메가 홍콩 다녀와서 에그타르트 사왔어 홍콩 야호~~ 되게 페스츄리 식감이고 맛있었음
차새대 떡볶이
차돌+새우+대창 떡볶이 청년다방 진~~~짜 오랜만에 먹어봐 한 3년? 4년? 엽떡은 꽤 자주 먹었던 것 같은데 청년다방은 정말정말 반가울 정도... 그래서 잊고 살았어 청년다방 떡볶이가 면처럼 길쭉하게 생겼단 사실을 차돌 새우 대창 떡볶이의 개 미친 시너지를 기대하고 시킨 거긴 한데 생각보다 그냥 차돌 새우 대창 들어간 떡볶이 맛이었음 그래도 맛없없 조합이라 잘 먹었다
미쉐린 가이드의 우동
저녁 오픈이 5시였는데 4시 50분쯤 도착했고 우리 도착한 뒤로 대기가 엄청나게 쌓이기 시작한... 날이 더웠는데 안이 에어컨으로 시원하길래 맘편하게 온우동 시켰어 오이시데스
사진 맛없게 찍기 1타강사
부천에서 사온 쑥 카스테라 난 입맛이 올드한 편이라 초코 카스테라보다 쑥 카스테라 이런 게 더 좋더라 최소한의 엠지력은 생크림으로 채웠어
복날 대신
두찜 복날세트^^♡ 원래 치킨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두찜이 머리에 강림했어
금어기 해제? 딱대 문어숙회 들어간다
사실상 이번 부산행의 메인 목적 엄마랑 통화하다가 "금어기 풀려서 아빠랑 문어 먹으려 갈랬는데 시간이 안 났다" 소리 듣자마자 그럼 내가 내려갈 테니까 문어 숙회 먹자!!!!!! 하고 이틀 뒤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온ㅋㅋㅋㅋ 아 진짜... 문어 진짜 너무 맛있어 차원이 달라병 걸릴 것 같아 이거 먹으러 고성까지 왔는데 그 시간이 전혀 아깝지가 않음!! 저 문어 접시 반 정도는 내가 비운 것 같아.... 문어만 사면 심심하니까 전어회도 샀어 여긴 전어가 벌써 나오더라 그래도 내 픽은 문어♡♡
내 생애 첫 시루
블루베리 시루는 못 샀지만 대신 과일시루막내를 샀다 시루막내가 진짜 비주얼은 권력있어... (그리고 진짜 무겁다........) 내가 여태 먹어본 홀케이크 중 가장 무거웠어 그리고 맛있다......... 과일이 많으니까 쉽게 질리지도 않고 좋음 더더욱 딸기시루에 대한 욕망이 커져가고 있어...
송별회?
룸메 방 빼는 날이라 저녁 같이 먹음 볶음밥이... 볶음밥 미쳤어 마파두부랑 같이 먹으려고 시킨 건데 볶음밥 개~~맛잇어서 마파두부 나오지도 않았는데 볶음밥 다 먹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가고 싶어... 서울에서 또 가고 싶다고 느낀 식당 많이 없는데 여긴 진짜 킹정 어향가지도 진짜 내 취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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