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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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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ười Nhện: Khởi Đầu Mới
영화 / TV
아아, 엔드게임까지 마블 거의 다 챙겨봤던 전 마블팬으로서, 이 영화는 나를 다시 마블 세계관가 사랑에 빠질 접점을 만들어줬다. 너무 코미딕하지 않고, 피터의 현실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접근하고, 엑스맨도 즐겨본 사람으로서 너무 유명한 캐릭터를 집어넣어서 엑스맨도 완전히 다시 부활할 가능성을 줘서 여러므로 기분좋은 영화…난 그전 스파이더맨 영화도 즐겨봤지만 유일한 아쉬움은 행인들이 스파이더맨을 친절한 이웃으로 보지 않는다는거였는데, 그것도 해결 그 이상의 모습, 사람들이 스파이더맨을 응원하고 아끼는 모습까지 봐서…아우 여한이 없다. 우리 마블 스파이더맨, 행복길만 걷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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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ọ Ngựa
영화 / TV
일단, 그냥 트위터에서 살짝 보고, 우연찮게 넷플릭스 돌리다가 봐서, 시청을 시작했다. 고현정 배우님이 나오시니까 더더욱 기대가 올라갔고, 추리물을 좋아해서 더더욱 올라갔다! 일단, 내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리뷰를 잘 못하겠지만, 역시 잘 만든 추리물은 관객들도 추리에 참여하게 한다! 그 덕분에 몰입하면서 캐릭터들을 걱정하며 끝까지 시청했다. 마지막에 폭탄들이 몰아쳐서 진짜 기겁하며 긴장을 못 놓쳤다 ㅎㄷㄷ, 와…그래도 정말 끝까지 만족하며, 모든 캐릭터들이 흑백이 아닌 그 사이 스펙트럼이라서 너무 다채롭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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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 Heart
영화 / TV
일드나 미애니는, 한국에서 유치하거나 너무 과감하다 생각하는 걸 마음껏 해서 오히려 유니크하고 더 기억에 남는 경험을 안겨줘는것 같다. 여기 배우들의 연기가 어쩌면 오버하거나 행동이 현실적이지 않다고 할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 멋있고 기억에 남았다. 나오키의 행동이 말이 안돼고 과장되었다 해도, 그래서 더 낭만있어보이고 그의 말도 안되는 천재성이 믿겨진다. 다들 연주도 실제로 할줄 안다고 하고…노래도 다 고퀄리티리서, 마지막 콘서트 일화가 더더욱 감명깊었다. 오래오래 기억할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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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ary Three Days
영화 / TV
다큐 3일을 10년의 약속이 다가왔을때 처음 알았다. 하지만 특별편을 봤을때 단숨의 그 매력을 알수 있었다. 모두 같은 일상을 지내는 것 같지만, 모두 다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뭉클하게 한다. 그 따스함, 노력, 혹은 열정 등, 그런 감정들이 느껴져서 그런 것 같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 모두가 꿈을 향해서 혹은 추억을 위해서 여행하는 모습이 정말 내게 미소를 선물해줬다. 마지막 약속이 지켜지는 모습까지, 피날레조차 완벽하고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말이 아깝지 않았다. 어쩌면 과거편들을 종종 찾아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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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앞으로는 엄마의 추천을 믿기로 결심했다. 첫화는 너무 카툰적, 살짝 유치하다고 느낄정도로 연기나 움직임이 부담스러웠는데, 그게 점점 자연스러워진건지 아님 내가 익숙해진간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눈물 글썽이는 나를 볼수 있었다. 나는 가족 주제에 약하단 말이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가족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거나 이상적인 가족을 보면서 자기만족하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한다. 거기다가 나처럼 판타지를 좋아하고, 갑자기 등장하는 로맨스 말고 자연스럽게 오래 끓이는 로맨스를 원하면 정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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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른채 그냥 인기많아서 동료들이랑 보러간게 기억난다. 트위터나 유튜브에서 간혹 보기는 했지만 그냥 뭔지 몰라서 넘겼었는데, 이젠 그럴수가 없다…스토리텔링이며 캐릭터, 영상미부터 음악까지, 모든게 맘에 든 영화였다 👎👎👎모든 부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그런 아이코닉하고 훈훈한, 케미 짱짱 두 주인공…나중에 또 보지 않을까 싶다…넷플릭스에는 안올라오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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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음악과 메디컬을 합치다니, 나한테는 너무 신박하고 재밌는 시간이였다. 에피소드식이지만, 캐릭터의 성장과 변화는 계속 이어진다. 난 로맨스를 좋아하지 않는편이지만, 여기서는 억지 같지 않고, 응원하게 된다 (아무래도 의사생활이 너무 힘들어보여서..). 어떻게 보면 모든 캐릭터들 (특히 남자 캐릭터들)이 너무 이성적이여서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이 들지만, 성차별적인 발언이나 폭언만 해데는 남다 캐릭터들 보다가 이런 편안함 느낌은 오랜만이긴 했다 허허. 음악!! 특히 음악 초이스가 내 취향이랑 너무 딱 맞아서 거의 모든 노래들을 따라부르고 싶었다.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웃기고 감동적인, 신나는 드라마이고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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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보고싶다…나한테 이걸 보여준 친구가 밉다 흑ㅠㅠ사실 태국의 영화 씬을 잘 몰랐다, 오늘전까지는. 이걸 보고나서는 좀 더 찾아보고 싶게 되었다. 모든 구도, 캐릭터들…이야기들, 난 동남아에서 자랐지만, 그렇지 않아도 동양인이면 누구든 공감할 요소가 많았다. 영상미가 아름답고, 눈물 뽑아내고 가족 생각이 필요하면 정말 강력 추천..!! 난, 아끼는 분의 암 투병기를 봤고, 조부모님과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많은 기억이 왔다갔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영화를 평화로운 토요일 밤에 보여준 친구가 밉고, 이런 아름다운 영화를 알려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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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슷한 학교폭력 관련 드라마들을 여기저기 봤다. 하지만 그런 드라마들의 특징은 어느정도 현실에 기반해야 해서 복수와 정당방위가 없다는게…정말 나를 답답하게 하고 고혈압으로 올렸다. 난 미디어 신청하는 이유가 현실 벗어날려고 하는건데. 사냥개같이 캐릭터들 바보 만드는 비현실적말고, 속 좀 시원하게 하는 그런 판타지를 원했다. 이 드라마는 끝까지 그 답답함을 긁어줬다ㅠ 캐릭터들 다 케미 폭발이고, 연기 좋고 (특히 피오분 연기는 처음 보는데 놀랐다), 이야기도 술술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고…내 기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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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영화를 먼저 보고 나서 보는거라서 걱정했지만, 역시나 이 시리즈는 에피소드식이라서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이번 시리즈는 반전이 가득했는데, 제일 웃긴 반전들 덕분에 기억에 강렬히 남았다…정말 좋지만 엔딩이 좀 씁쓸해서 3 영화중 3번째로 좋아하는 영화, 최애는 1번이랑 3번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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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크르스티 책을 읽어본적 없지만, 왜 유명하신지는 알았기때문에 이 드라마를 엄청 기대하면서 봤다! 그리고 항상 생각하지만, 잘 만들어진 수사 추리물은 항상 너무 재밌게 본다…반전이 많았지만 엄청 억지스럽세 느껴지지 않고, 다 약간은 추리를 조금 했다가 의심을 거두었다가 다시 놀라게 되는 포인트들이였다…주인공의 미래 어드벤쳐가 너무 보고싶어서 혹시 소설에는 이어지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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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교이고, 아는게 별로 없지만, 그래도 쉽게 빠져들수 있는 영화였다. 캐릭터들 역시나 다 재밌고, 주인공 너무 불쌍하고, 벤노아는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다. 어떻게 미스테리물이 이렇개 깔끔하고 기승전결이 좋을까…여운 진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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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7부터 애인이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라길래 어쩌다가 보게 되었다. 이건 엄청 깊게 파는게 아닌, 캐릭터들의 매력과 도파민 팡팡 터지는 스토리가 그냥 쏙 빠지게 한다. 캐릭터도 다양하고, 주 주인공들이 다 너무 매력적이다! 좀 잔인할때도 있지만 왠만하면 가볍게 스트레스 풀기 좋은…전 시즌들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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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휴덕인 나한테도, 정말 시스템적 오류를 감안해도 정말 연출, 실력과 멤버들의 열정이 빛나는 3시간이였다. 너무 짧아서 아쉽게 느껴질정도…이번에는 노래는 기본이고, 저번이랑 색다르게 다양한 시도를 한게 너무 감다살이였고, 우리 애들은 이젠 3년차 아티스트들이라서 웃으면서 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자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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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가 너무 얕잡아봤다, 작가님을…여성노인 킬러가 아이나 강아지를 지킬려는게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의 가족을 지킬려는 거였어…미쳤어….오히려 좋아(?), 뭔가 나는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스토리를 좋아해서, 물론 잘 썼다는 전제하에. 진짜 소설의 재미를 계속 깨닫게 되네, 캐릭터의 몰입하고 소리도 지르고 막….마지막에 오히려 삼삼하게 조각의 은퇴후 그렇게 고민했던 네일아트 받는 모습이 더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것 같다…그래도 조각에 대해 그리고 강가족은 무사한지 같은거 더 알고 싶은데ㅠ더 알고 싶다는 건 그만큼 재밌게 읽었다는 뜻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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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소니에서 한국배경 진하게 말아줬는데, 정말 잘 만들었어 거기다가…노래가 정말 중요할텐데, 플리에 지금 바로 넣을 수만 있다면 넣고싶다 (나중에 앨범 사거나 해야지…). 근데 캐디도, 배경도, 애니메이션까지?? 뭐야 이거, 소니가 역시 새 디즈니여?? 디즈니는 뭐 한거 있니?? 암튼, 전 이제부터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 팬입니다, 최애는 조이랑 베이비 사자 후후…근데 딱 한가지 아쉬운건 스토리가 좀 급하거나 빠진 느낌? 런타임이 넘 짧아서….루미의 부모님 얘기, 셀린의 과거, 각 멤버들의 스토리 다 풀어주시고, 시퀄로 사자보이즈 다시 살려내십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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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기대를 안고 봤지만, 실망이 하나도 없었다! 대사 하나도 없이 봐도 전혀 지루함이 없고, 지금 당장 검은고양이랑 카피바라 굿즈 100개가 갖고싶다…아름답고, 인디영화계의 희망 그이상의 영화라고 생각한다. 블렌더 진짜 배워야하는데….이 영화를 계기로 진짜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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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플로우가 이 영화를 이겼다고?? (플로우도 봐야지 안되겠다…) 물론 누가 물어보면 정말 안전한 클리쉐 영화라고 할수도 있다. 하지만 나한테는 내 메마른 감성을 또다시 촉촉한 따스함으로 채워준, 잊지못할 영화다!! 책도 찾아보고, 영화도 그냥 영구적으로 구매해야지…비주얼부터,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그리고 스토리보드…명작이다, 드림웍스가 갑자기 정신 차렸어?! 그래, 디즈니픽사 보단 역시 드림웍스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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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하고 유명한 슬덩…저도 한번 봐봤습니다. 백호가 아닌…료타, 송태섭의 얘기를 중심으로 했다고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정말 태섭의 어머니가 너무 안타까웠다…트위터로 스포를 너무 당하고, 애초에 엄청 유명한 만화라서 스토리를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비주얼 스토리텔링과, 농구를 엄청 잘알지 못하는 나도 긴장하게 만드는 애니메이션과 음악, 효과음..정말 순식간에 날 팬으로 만들어버렸다…좀 더 일찍 볼거류ㅠㅠ 트위터 금손님들 기다려,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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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무슨 말을 할수 있겠습니까…플레이브 뮤비와 퍼포먼스 비디오를 큰 화면과 짱짱한 서라운드 사운드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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