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aaaan'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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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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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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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
~2.2
0
~2.7
2
~3.2
6
~3.7
25
~4.2
20
~4.7
12
≤4.8
4.8~5
4.3~4.7
밴드와 아이린누나의 음색이 참 잘 어울리구나🫠 첫 솔로곡보다 가창력이 더 늘어서 온 누나가 참 자랑스럽습니다 누나가 노래를 더 잘 부를 수 있게 돼서 도전할 수 있는 장르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2:08 이부분부터 정말 좋아하는데 주현누나가 담담하게 부르면서 기타 소리랑 피아노 소리랑 섞이면서 샤라라~ 천사처럼 들려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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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정신병자들이 사는 마을 누구 한 명 죽었으면 그래 이 드라마는 정신병이다 하고 말겠는데 둘 다 살아있으니까 정신병이라고 치부해버릴 수도 없고 그냥 제 137번째 한국에서 벌어진 일 같음 분위기만 스릴러, 잘생긴 남자, 캐릭터성 뚜렷한 조연들, 수많은 이야기, 추리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나는이미정신병이다, 사는게더힘들다, 남자싫다하시는 분들에게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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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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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제로 이걸 듣고 죽었습니다 정지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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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아닌데 왜 듣고 있는지 의문 요즘에 꽂혀서 계속 들음 알앤비여 내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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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반기 내내 하나도 아쉽지 않은 구석이 없냐고 물으면 그건 아닐테지만, 투타의 조화로 기어코 3위를 유지하고 포스트시즌까지 진출한 게 너무 기특합니더!! 가을야구 가는 김에 우승까지 하여봅시다 다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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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리센느 최고의 앨범 모든 노래가 여름을 표방함 초여름, 개더운여름, 늦여름 다 있음 제 최애곡은 Lucky You지만 메이저픽은 Love Attack, Pinball이므로 메이저픽 들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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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레즈라서 5를 준 건 아닙니다 절대로. 결코 흔하지 않은 얘기라고는 못 하겠지만 자신들의 상황에서 벗어나 사랑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담하고, 미약하며, 불 같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이별의 상황에서 하고 싶은 말은 마음 속 깊이 눌러둔 채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서로가 없는 곳에서 감정을 쏟아낼 수 밖에 없는, 그런 영화라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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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500홈런 kbo 최초 10시즌 연속 20홈런 500을 넘어서 kbo 최고의 기록을 세워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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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기타 소리랑 로로언니 목소리랑 로로언니 가사가 공감이 너무 잘 되고 위로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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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평가를 해보자면 5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5점으로 충분하고 완벽한 앨범이다. SM의 정형화된 패턴을 깨는 것 같으면서도 결국 그 안에 갇혀 최상의 미를 뽑아내는 모범수 같은 느낌. 특히 타이틀 곡 Chill Kill의 스토리텔링이 좋았는데, 이 느낌을 5번 트랙까지 각각 다른 느낌으로 끌어가는 게 나 같은 서사충한테는 강한 전율을 주기에 충분했다. 🩷: ㅈㄴㅈㄴㅈㄴ 개인적 1. Chill Kill: 처음 들었을 때는 타이틀로 좀 애매하지 않나? 하지만 앞에서 분위기 깔다가 화사한 멜로디로 비극적인 현실 속에서 미래로 나아가자는 점에서 합격. 🩷2. Knock Knock: 레드벨벳 언니들이 말아주는 벨벳의 맛은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습니다. 호러까지 말아 주면 좋아 죽죠. 3. Underwater: 한 음절만으로도 물 속에 빠진 기분을 느낄 수 있나요? 비트가 물 속 아래로 깊이 빠져가는, 끌려가는 기분. 목소리 톤은 세이렌처럼 정신을 잃게 만드는 느낌.. 노래가 진행될 수록 심장부터 푹 잠기는 축축하고 습하지만 몽롱한 기분. 🩷4. Will I Ever See You Again?: 이 앨범을 기점으로 시티팝까지 말아주시는데 그럼 저는 면허 따야겠죠. 심해로 빠진 심장을 찌릿한 전기 감전으로 살려주시는, 나를 죽이고 또 살리는 그런 구성. 5. Nightmare: 초반부 들으면 발라드인가? 싶지만 언니들이 악몽으로부터 저를 구해준다는 내용입니다. 6. Iced Coffee: 처음에는 이 노래의 진가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제 귀가 막혀서 그랬다는 걸 이제야 깨닫습니다. 아이스 커피 정도로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노래지만 곱씹다보면 황홀해지는 기분. 7. One Kiss: SM 그 자체. 비트부터 신나서 춤 춰야 되고요, 칠킬 앨범 중에서 제일 무지성으로 즐길 수 있는 노래입니다. 🩷8. Bulldozer: SM 심화. 꽤나 차분한 신남이지만 저는 머리부터 흔들어 제낍니다. 일단 비트가 심장을 뛰게 한다는 게 중요한 겁니다. 9. Wings: 초반부터 나오는 화음에 황홀해집니다. 새벽 겨울 공기가 느껴지는 노래. 10. 풍경화: 밤 새면서 감성 젖는 시간대에 공기를 들이마시면 차가우면서도 따스한 느낌. 딱 이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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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본 영화인데 아무것도 기억 안 나서 더 열심히 봤구 작화가 너무너무 이쁘다 항상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강조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교훈은 잘 알겠는데 갠적으로 스토리가 아주 조금 아쉽긴 함 재밌게 봤으니까 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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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이상하고 엉망진창에 역사와 마법이 혼합하여 마치 현실처럼 느껴지지만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기묘한 세계에 이상함을 평범함으로 간주하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다는 듯 거부하는 느낌을 온몸으로 받으며 니이차보로 끌려들어가는 이야기. 기대한 것보다 훨씬 재밌어서 매순간 생각나던 책이었다. 책을 읽으며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을 이해하길 거부함으로써 책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역설을 체험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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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 없지만 시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짱구의 코메디 영화 짱구 일진도 아닌데 일진인척 해서 진짜 웃기다 내가 남자였다면 나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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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의 분노, 지금까지 있었던 수많은 일들, 그게 바로 우리라고. 이 땅, 이 붉은 땅이 우리야. 지금까지 있었던 홍수, 흙먼지 바람, 가뭄이 다 우리야. 우린 다시 시작할 수 없어. 고물상한테 우리가 팔아넘긴 쓰라린 심정, 고물상이 그 심정까지 가져갔는데도 우린 여전히 속이 쓰리잖아. 캘리포니아로 가든 어디로 가든 우린 모두 쓰라린 심정을 안고 행진하는 상처받은 사람들의 맨 앞에 서 있을 거야. 그리고 언젠가 또 다른 사람들이 쓰라린 심정을 안고 행진하는 상처받은 사람들의 맨 앞에 서 있을 거야. 그리고 언젠가 또 다른 사람들이 쓰라린 심정을 안고 똑같은 길을 지나겠지. 그 사람들이 군대처럼 발맞춰 지나가면, 그 자리에 무시무시한 공포가 생겨날 거야." 우리 그 자체였던 모든 것을 팔아버려도 그 쓰라린 심정마저 어찌할 도리를 모른 채 안아 들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 더 아플 것도, 더 고통스러울 것도 이미 알고 있기에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 심정이 어떨지 나는 감히 알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이 가진 용기가 그 후 세대까지 퍼지리라는 것은 분명히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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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악기로 좌중을 압도한 뒤에 호소력 있는 보컬로 완성. 당장이라도 록을 하러 가고 싶어지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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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일 맛있었는데 사진 찍는거 까먹음 ㅅㅂ아 인간이 너무 배고프면 자랑질도 까먹고 그냥 처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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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은 똑똑해야 할 수 있는 것이다. 무턱대고 사람을 죽였다가는 과학기술과 방범이 발달한 현재에는 맥없이 잡히고 말 것이다. 그래서 습관처럼 살인을 해오면서 현재까지 해왔던 것을 '기억'하던 주인공은 그 기억의 소실에 따라 살인을 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살인을 해야만 하는 필연적인 현실. 이 때 집중하게 되는 것은 모든 것을 잊어버린 주인공이 살인을 할 수 있을지이다. 그래서 작가는 이를 전면 부정하고 빨간불에 엑셀을 눌러버린다. 빠른 속도감에 이야기를 따라가기 벅차서, 그제서야 나는 주인공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무섭지 않지만 긴장감 넘치는 소설을 읽고 싶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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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매우매우 만족하는 앨범 콘서트 솔로곡도 퀄리티가 높고(에잇은 제외입니다^^) Unreal<<이거 리즈누나 아랑하게 됨 Jane Doe 커버도 같이 들으셈 레이 솔로가 특히 존ㄴㄴ나 좋음 일녀콤 올라옴 뱅뱅도 좋은데 블랙홀이 아이엠깔이고 내 취향이어서 아이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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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맛이 좋다. 집에서 사서 해도 될 것 같지만 된장찌개는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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