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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숭
눕는 것도 수행이다🪷
최신

내 심장을 쏴라
영화 / TV
돈이 문제다 진짜 왜이래 있는 놈들이 더해 점박이는 나가 죽으시고… 재벌 형은 두 번 죽으시고….. 행복하셔요 얘들아…. ㅜ 너무 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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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영화 / TV
원글 by summersunset 🔗 https://repov.me/ko/record?id=7755265 일단 이게 1995년 작품인게 대단하고…. 저 시절 특유의 향수와 몰입감이 있다. 개인적으로 카우보이 비밥은 1화 다음 내용이 막 궁금하진 않았는데 이 영화는 앉은 자리에서 다 보았다. 두 가지 의문과 한 가지 깨달음이 남는다. 일단 지금 생명유기체로서 인체와 뇌는 정말 정밀하고 대단한 아직도 그 비밀을 온전히 파헤치지 못한, 우주나 심해보다도 더 복잡하고 정밀한 시스템인 것 같다. 그리고 나서 드는 의문은 과연 마지막에 주인공의 상태는 진정으로 자유로운 상태이자 주체성을 가진 존재인가? 허나 어차피 지금의 우리 유기생명체도 데이터나 사회 문화적 관습, 다양한 유전적 dna에 심긴 심리적 기제 등 온전한 자유라 부를 수 있는 것이 몇이나 될까 싶기도 하다. 자유와 생명, 그리고 기술과 정보와 이를 둘러싼 인간들의 욕망과 정치까지 나름의 의문과 주제를 던져주는 작품이다. 또한 바토와 신참 인간의 이후는 어찌 됐을지에 대한 의문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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