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vigne_'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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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4.8~5

어바웃 타임
영화 / TV
정말 스토리적인 부분에서 너무 참신하고 편안한 분위기속에 전개되는 팀과 메리의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담겨있는 기분좋게 볼수있었다.스토리가 참신란 이유를 짧게 소개를 하자면 극중 주인공(팀)은 시간을 되돌릴수있는 능력이 있다. 약간의 스포일러를 하자면,팀의가족은 남자라면 모두 시간이동이 가능하다. 팀의 아버지는 팀에게 섣부른 판단으로 시간을 돌리지 말라는 조언을 해주며 팀은 후에 자신의 아기를 통해 조언을 깨닫게 된다. 각설하고, 어바웃 타임은 이렇게 소개할수있다. 자신이 첫눈에 반한 여자 주인공(메리)와 사귀는 과정,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힐링 영화이다. 혼자, 연인과, 가족과 기분좋게, 편안히 보기좋은 영화다. 구지 아쉬운 점을 고르라고 한다면 음악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음악이 잔잔해서도 좋았던 부분도 있었지만 ‘비긴어게인’ ‘스타 이즈 본’ 처럼 노래만 떠올려도 생각나는 영화였어도 좋았을것같았다. 정말 인생에서 처음봤을때 돌아가고싶다고 생각한 로맨스의 시작과 끝을 보여주고 울고 웃게 만드는 기적같은 영화.🔥 한줄평ㅡ인생을 낭만적이게 풀어낸 힐링 로맨스 영화. 스토리 5.0 몰입도 4.8 연기력 4.8 음악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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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7
3.8~4.2
3.3~3.7
띵작이다. 해리포터, 반지의제왕 시리즈 급으로 재밌게 본 시리즈 물 이다. 이 시리즈는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던1,2 로 이루어진 시리즈 물이며, 뱀파이어(에드워드 컬렌)와 민간인(벨라 스완)의 절절한 로맨스를 다룬 판타지 멜로 영화이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정말 돋보이는 영화였고, 스토리가 이야기만 들어보면 정말 유치한 이야기였던것을 유치하지 않게끔 영화에 잘 담아내었고 노래 ‘A Thousand Year’은 정말 명곡으로 남은 만큼 노래까지 완벽한 시리즈였다. 후반갈수록 약간 몰입이 깨지긴했지만 그래도 중도하차 할정도는 아니였다. 스토리, 연기력, 음악까지 완벽하게 만들어진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평소 초능력 판타지물이나, 외국 멜로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하는 영화이다.👍 한줄평ㅡ 시간있을때 몰아보는것을 강추하는 영화.👍👍 스토리-4.7 연기력-4.9 몰입도-4.6 음악-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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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우리는 작품에 대한 평을 하자면 한단어로 표현할수있다. ”청춘“ 내가 경험하고 싶은 청춘이 이런 모습이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준 첫번째 드라마다. 그런 까닭에서 나는 이 작품을 높게 평가한다. 최웅과 국연수의 캐미는 너무 풋풋했고 장난스럽고 어린 연인들의 이야기를 말해주는것 같았으며 그속에서도 깊은 깨달음과 연인과의 관계에서 필요한점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담아내고,또한 옆을 심심하지않게 항상 최웅과 국연수 사이에 있던 김지웅까지 정말 한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본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쉬운점을 얘기하자면 사실 스토리가 현실적이지만은 않았다는 것이다. 미술하는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그림 그리는게 좋아서 그림만 그리다가 최고로 유명한 작가가 되는 것 그리고 그 일을 하면서 전여자친구를 만나게 되는것까지. 그런 부분에선 평범하진 않았고 말도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생각해보면 우리 현실에선 더욱더 말도 안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쯤은 운명이라는 단어로 덮어둘수있겠다. 마지막으로 이 작품은 음악때문이라도 추천하고싶다. 10cm, 방탄소년단 V, 비비, 샘김, 장범준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를 하여 명곡을 많이 만들어냈다.이 작품을 보고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청춘을 정말 재밌게,그리고 나이가 들어도 후회없을만큼 ’그 해 우리는‘처럼 보내면 정말 좋을것같다. 한줄평ㅡ청춘이 곧 다가온다면, 청춘이라면, 청춘을 다시 느껴보고싶다면 꼭 추천하는 작품. 스토리-4.5 몰입도-4.7 연기력-4.5 음악-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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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이다. 감히 띵작이라고 말해본다. 액션물중 주인공의 고단함과 욕망을 표현하고 그 욕망을 찾으려 싸우는 내용이 신선했다. 처음에는 주인공(덴지)의 성욕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작했던 싸움은 주인공을 위험에 몰아넣는 과정이 스토리속에서도 작화로도 예술적으로 표현되는게 너무 충격으로 다가왔고, 정말 빠져서 보았다. 작화를 보자면 만화와 정말 다르지 않은 세세한 묘사, 질감묘사,감정 묘사(얼굴 표정)등을 빼놓을수가없다. 정말 예술적이고 완벽한 인체묘사를 보여주어 작화도 만점을 주고싶다.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히트곡 “KICK BACK”을 빼놓을수없다. 요네즈 켄시가 참여한 오프닝곡 킥백은 엄청난 대히트를 쳤다. 음악으로써도 뛰어난 작품이기에 이 작품을 높게 평가한다. 시즌2가 정말 기다려지는 작품이다. 한줄평ㅡ욕망에 빠져 악마의 길로 빠져들며 생기는 사건들. 음악, 그림체 정말 마음에 든다. 스토리-4.0 작화-4.8 신선도-4.5 몰입도 4.5 음악-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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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의 감정선이 잘 드러나있고 데이브와 함께 연애를 하며 같이 곡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레타가 선물해준 노래 “Lost stars”는 서로 이별을 하고 각자의 길을 걸어나가는 과정속에서 후반부 막바지에 데이브가 살짝의 편곡을 더하여 그레타에게 자신의 콘서트에서 같이 불러달라고 하였는데, 그레타는 같이 불러주지는 않았다. 하지만 뒤에서 그를 보고 미소를 짓고 가는 장면은 정말 예술 그자체였다. 탄탄한 스토리와, 좋은 음악선정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 인생영화👍 한줄평ㅡ노래듣기 위해서라도 한번쯤은 볼만한 영화 스토리-4.0 음악-5.0 몰입도4.3 연기력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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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펜하이머‘는 ‘인터스텔라’,‘인셉션’,‘다크나이트’ 등 수많은 명작들을 탄생시킨 명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이다.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저절로 ”역시 놀란 감독이다“라는 말이 나왔다. 오펜하이머, 그는 ‘핵’이라는 인류 최초 대살상무기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한 물리학 박사다. 그의 일생 그리고 핵을 만드는 여정과 그에따른 결과에 후회하는 박사의 모습까지 정말 잘만든 영화같았다. 하지만 15세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노골적인 성관계 장면이 나오는것을 보고 흠칫했다. 영화관엔 어린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온 분들도있었는데 조금 아쉬웠다. 오펜하이머, 핵에대한 역사를 알고싶은분, 걸작을 보고싶으신분이라면 추천한다.👍 한줄평ㅡ오펜하이머도 역시 핵을만들고 후회를했다. 스토리-4.5 연기력-5.0 몰입도-4.6 음악-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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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왕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드라마이다. 물론 몇가지 각색과 과장도 있었겠지만,어쩌면 정말 원경왕후는 조선에서 가장 대단한 여성이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했다. 원경왕후는 아는분도 있고 모르는분도 있을텐데, 세종대왕의 어머니이자 이방원의 아내로써 조선의 왕비였다. 드라마 원경은 이방원의 왕자의 난에서 이기도록 큰 공을 세운 원경왕후를 중점으로 다루는 내용이며 이방원이 왕이 되고 난후에 원경왕후를 소홀히 여겨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들, 그 사이에 백성들이냐, 아내냐 라는 문제점과 여러 갈등들로 갈라질것같던 둘의 사이가 때어 놓을래야 때어 놓을수 없는 관계라는것을 절절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극중 원경왕후로 나오는 차주영배우님은 더글로리에서 이미지를 완전히 변신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어 놀라웠고 연기력이 너무 뛰어나 한번더 놀랐다. 이방원의 아쉬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고 원경왕후의 뛰어난 능력을 부각시킨 이 드라마는 정말 신선했다. 사극을 좋아하시거나, 로맨스를 좋아하시거나, 원경왕후가 누군지 알고싶으신분들께 추천드린다.👍 한줄평ㅡ답답한 이방원과 모든것을 겸비한 순애보 원경왕후를 소홀히하는 과정에서의 절절한 로맨스 스토리-4.5 연기력-4.6 몰입도 4.7 음악-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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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였다. 이 영화의 전체적인 평은 좋진 않지만 그 이유가 납득이 안되는건 아니다. 급전개가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나의 생각은 감독이 급전개로 인해 남자 주인공이 죽는것을 여자 주인공 입장에서 조금더 잘 느껴보라고 한 연출일수도있다고 생각했다. 나도 그부분은 좀 놀랐고 ’갑자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또한 다시 생각해보면 좋은 연출은 아니였지만 그다지 이것때문에 평점을 낮추기까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쁜연출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나는 책을 보기전에 이 영화를 봤기에 기억상실증이라는 참신한 소재, 일본 특유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감성이 너무나도 크게 와닿았다. 남주,여주 비주얼적으로도,연기력으로 봐도 캐스팅을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내의 색감도 너무 예뻤고 대사 하나하나가 다 좋은 말이여서 보는 내내 행복해지는 영화였다. 다본후 책을 보았는데, 영화의 장면이 계속 떠올랐다. 조금 다른 부분도 있지만 정말 잘 구현했다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었다. 가족,친구 혹은 연인과 보기에 너무나도 좋은 영화라 말할수있겠다.로맨스 영화가 땡길때 보기에 정말 추천하는 영화이다. 한줄평ㅡ일본 특유의 로맨스 느낌을 기억상실증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잘 살려냈다. 스토리-4.5 연기력-4.5 몰입도4.7 음악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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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시위가 일어난 이후 처음으로 나온 의학드라마이다. 논란없이 성공적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난 의학드라마를 즐겨보는 편이라 기대를 많이하고 봤는데, 기대이상이였다. 주지훈의 연기력은 너무나도 돋보였고 곁에서 같이 연기를 해준 추영우배우와 하영배우 역시 연기력이 뛰어났다. 이국종 교수님을 바탕으로 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국종 교수에 대해 더 찾아보게되었다. 들은것보다 훨씬 대단한 분이셨고 주지훈역시 이국종 교수를 정말 열심히 담아내려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8부작으로 다소 짧지만 강렬하게 많은것들을 담아낸 중증외상센터는 오징어게임2를 제치며 넷플릭스 글로벌 1위로 등극하며 엄청난 흥행을 했다. 시즌2 제작을 진행중에 있다고 하며 역시 기대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중증외상센터를 기점으로 앞으로 기대되는 의학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이 있다.이 드라마도 정말 기대되는 부분이며 중증외상센터가 다시한번 의학드라마의 시작을 알려주어 고마울따름이다. 이 영화는 평소 의학드라마를 즐겨보시는 분, 유머러스한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린다.👍 한줄평ㅡ중증외상센터의 고충을 재미있게 풀어낸 드라마 스토리 4.6 연기력 4.4 몰입도 4.6 음악-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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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부“ 즉 현대에 변호사를 말하는 단어이다. 임지연배우는 ’더 글로리‘로 대흥행을 하여 “연진이“로 사람들 인식속에 남겨져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할수있었다. 솔직히 연진이 모습이 안보였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외지부 옥태영‘ 역을 맡은 임지연배우는 너무나도 잘 소화했고 연기력에 다시한번 놀랐다. 추영우배우의 1인2역 스토리는 너무나 참신했고 마찬가지로 못알아볼정도로 잘 소화해주었다. 아쉬웠던 점을 구지 꼽아보자면 극상에서 성윤겸은 옥태영의 서방으로 나오는데, 중간에 사라졌다가 다시 나오는 과정과 시간이 너무 애매모호하고 이해하기는 조금 힘들었다. 송서인의 비중을 조금더 늘리기 위한 것이였을까?라고 생각해본다. 평소 법과 관련된 드라마를 즐겨보신다거나, 임지연배우의 이미지 변신을 보고싶으시다면 추천드리는 영화입니다!👍 한줄평ㅡ연진이의 파격적인 변신과 로맨스,신분제의 고통 등 많은 것을 담아낸 사극 스토리-4.5 연기력4.7 몰입도-4.6 음악-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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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연예인들이 방송에 나와서 포레스트 검프가 인생 영화라는 사람들이 많아 보게되었다. 포레스트 검프는 미국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들, 화제거리였던 것들 ex) 베트남 파병, 비틀즈의 죽음 등을 포레스트 검프의 시선에서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처음 제목만 봤을땐 내용도 짐작이 가지않았다. 로맨스 코미디인가? 싶었지만 많은 교훈이있는 내용 속 정말 약간의 로맨스와 약간의 코미디가 추가된 다소 정적이지만 재미있는 영화이다. 아이큐 75에 다리불구였던 검프는 첫사랑을 만난후 다리가 자유로워지고 바보여서 아무것도 못할줄알았던 검프는 첫사랑 제니의 ”뒤도 돌아보지말고 달려“ 라는 말에 열심히 인생을 달려나가다보니 미식축구 선수, 대학교 졸업, 베트남 파병, 명예 훈장, 탁구 선수, 새우잡이 배 선장 까지 많은 일들을 해내고 있었다. 여기서 인상 깊게 본점은 검프는 자기가 싫다고 마다하는일없이 할수만 있는 일이라면 뭐든 기분좋게 해내고있다는 것이였다. 검프는 자기를 어쩔수없이 외면하던 첫사랑 제니와 결혼까지 하게된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이런 내용이다. 연예인들이 왜 이 영화를 인생영화라고 말하는지, 다보고 깨달았다. 그분들도 뒤도 돌아보지않고 자신이 선택한 길은 성공하리라 굳게 믿고 앞으로 나아갔기 때문에 검프가 그 과정에 있어 희망같은 존재였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 영화를 다 본후, 이들과 같은 생각을했다. 포레스트 검프는 영화 ‘노트북’ 처럼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들려주며 풀어나간다. 난 이 영화를 가볍게 보기좋은 인생영화에 두고싶다. 교훈들이 많은 영화는 언제나 보고 생각이 많아지는것같다. 이 영화는 삶이 지치거나 번아웃이 오신 분들께 추천드린다.👍 한줄평ㅡ검프는 자신이 바보라고 낙담하지않고, 앞만 보고 달려 많는것을 이뤄냈다. 우리도 검프처럼 살아보면 어떨까? 스토리-4.5 연기력-4.2 몰입도-4.0 음악-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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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하는 고겸(최우식)과 김무비(박보영)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이들의 사랑이야기이다. 이 드라마는 유명한 영화평론가인 고겸과 신인 영화 감독 김무비의 서로 공존할수없다고 생각하는 환경에서 만나게되는 이야기다. 극중 서브 여주,남주를 빼놓을수 없다. 홍시준(이준영)과 손주아(전소니)의 열연은 정말 완벽했다. 주인공인지 의심이 될정도로 분량이 많고 존재감이 컷는데, 정말 오래 사귄 커플이 헤어지고 어떻게 힘들어하는지, 어떻게 이겨내는지에대한 과정을 담고있고 헤어진 후에도 서로 응원해가면서 각자의 일에 집중을하고, 결실을 맺는것이 멋지고 아쉬웠다. 아쉬웠던 이유는 홍시준은 손주아를 여전히 좋아했지만, 손주아는 7년동안 연애에서 자신이 홍시준을 너무 좋아해 따라다니며 뒷바라지한것처럼 느껴졌기때문에 헤어지자고 고민끝에 이야기한것이지만, 둘다 7년동안 함께한 사람의 빈자리를 느끼는것을 너무나도 힘들어했고 고통스러워했다. 나는 홍시준의 감정이 조금 이해는 간다. 7년동안 함께한 여자친구가 혼자 마음정리를 하고 헤어지자고 말을꺼내며 헤어지자고하면, 당황스럽고 빈자리가 너무 클것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홍시준이 해온것을 돌이켜보면 조금더 여자친구에게 관심을 가졌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드라마는 내가 느끼기에는 고겸과 김무비의 연애도 좋았지만, 고겸시점에서 바라보는 홍시준과 손주아의 깊은 감정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악역이나 어두운 느낌이 아예 없는 작품이기때문에 항상 밝고 기분이 좋아지는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영화다. 한줄평ㅡ서브 남주,여주의 사랑이야기가 더 돋보이는 작품 스토리-4.0 연기력-4.4 몰입도-4.3 음악-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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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1등을 하길래 호기심에 보기시작했다. 처음엔 그저 뻔한 ‘원펀맨’과 비슷한 액션물이구나 싶었지만 갈수록 복잡해지는 인물관계와 주인공의 능력이 제대로 발휘되는 과정을 그려내며 시즌1이 끝이났다.상당히 짧고 강렬하게 끝나 재미는 있었지만 시즌2의 여부와 여운이 없다는 점에서 4점을 준다. 액션물의 초반이라 그런지 이 또한 킬링타임용으로 좋다. 작화도 나쁘지 않다. 엄청나게 좋은 작화축에는 못끼지만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는 작화로 보기 편하다. 가벼운 액션물이 끌린다면 이 애니메이션을 추천한다.👍 한줄평ㅡ킬링타임용으로 보기 딱좋은 액션물 스토리-4.0 작화-3.5 몰입도-4.0 신선도-4.0 음악-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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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로 말하자면 볼게 없어서 넷플릭스를 들어갔다가 심심해서 눌렀는데 킬링타임용으로 딱 좋았던 그다지 과하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딱 좋은 영화였다. 다소 심심하지 않는 19금 토크와 더불어 전종서배우와 손석구배우의 캐미가 좋았다. 막 명작이라고 할정도는 아니였다. 정말 심심할때 보기좋은 영화이다. 손석구배우나 전종서배우를 평소 좋아하시거나 코미디 로맨스를 보고싶으신분들이라면 추천한다.👍 한줄평ㅡ전종서배우와 손석구배우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코미디 로맨스 영화. 스토리-3.7 연기력 4.4 몰입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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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는 이름부터 신뢰가 가는 영화이다. 영상미가 너무 좋고 디카프리오의 연기력과 원작의 긴 소설을 최대한 압축하여 담으려는 듯한 감독의 생각또한 너무 잘 느껴졌다. 하지만 책에 비해 다소 아쉬운 느낌은 지울수가 없는 부분이였다. 위대한 개츠비라는 영화에 대해 짧게 말하자면 1920년대 1차세계대전이 끝났을당시 미국을 보여주고 당시의 상류사회의 모습을 통해 미국 분위기를 잘 담은 작품이다. 난 위대한 개츠비에서 개츠비는 왜 위대하다고 표현했을까라고 생각을 해보았다. 생각을 해보니, 그 시절 당시 상류층에 속해있던 개츠비가 위선적이고 이기적인 상류층 사이에서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를 위해 인생을 건 남자는 매우 드물었다.하지만 개츠지는 과거에만 머물러있었고 과거를 바꿀수있다고 믿다가 인생이 망가진 케이스다. 이작품은 책을 다 읽고 영회를 보기보다는, 영화를 보고 책을 읽는것을 추천한다. 영화도 물론 좋지만 원작보다는 조금 각색도 있고 재해석도 있기에 영화는 원작과 비교를 해서라도 적은 평점을 남긴다.👍 한줄평ㅡ 과거에 너무 집착하지말자 스토리-4.0 연기력-4.6 몰입도-3.5 음악-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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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배우님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 우리나라 학생들의 현실을 잘 보여주고, 사교육의 중요성 그리고 지역마다의 공부정도의 차이를 알려준다. 최치열강사는 마치 어느 한 인강 강사가 떠오르게 하였으며 정경호 배우님의 강사 연기는 정말 뛰어났다. 마치 정말 강사한명을 보는듯했다. 다만 아쉬운점은 최치열과 남행선의 로맨스를 그려냈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점이다. 말이 안될뿐더러 남해이와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도 그려낼수있었을텐데 구지 대치동 유명 강사와 한 학생의 학부모의 로맨스를 그려냈다는 점은 나에겐 조금 의문이였다.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덕분에 몰입도 잘되고 킬링타임용으로 보는것을 추천한다. 한줄평ㅡ말도 안되는 학부모와 스타강사의 연애라는 소재로 일어나는 사건들. 스토리-3.8 연기력-4.7 몰입도-4.0 음익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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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유나비(한소희)와 박재언(송강)의 대학생활 달달한 썸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드라마이다. 박재언은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선뜻 주지않는, 썸을타는 것은 좋아하지만 연애를 하는것을 즐기지 않는 인물로 나오며 그리고 유나비는 첫 연애에 크게 데이고 다시는 사랑같은것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인물로 그려지지만 유나비에게 나쁜남자 박재언이 눈에 계속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드라마의 장점을 얘기하자면 주연, 조연들이 전반적으로 모두 매력적이다. 그리고 아주 잔잔하게 흘러가서 편하게 보기좋다. 다만 아쉬운점은 너무 잔잔하고, 가벼운 느낌때문인진 몰라도 몰입해서 보게되지는 않는다.또한 송강배우의 연기력 부분이 많이 아쉬움에 남는다. 잔잔하고 예쁘게 대학생활 연애에대해 잘 담은 스토리, 몇몇의 배우들의 약간 아쉬움이 남는 연기력, 엄청나게 여운이 남지 않고, 계속 너무 보고싶다라는 생각이 안드는 몰입감이 이 평점을 남긴이유다. 배우진들을 보고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배우진들 덕분에라도 잔잔하고 재미있게 볼만한 드라마인것같다. 한줄평ㅡ설레는 로맨스가 보고싶을때 시간나면 보기 딱 좋은 드라마. 스토리-4.0 연기력-3.8 몰입도-3.5 음악(BGM)-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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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잘 만든 재난 영화이다. 출연진들이 출연진인 만큼 (주연: 이병헌,박서준,박보영 등등) 높은 연기 퀄리티를 자랑한다. 정말 하루아침에 일어난다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현실적이여서 더 잔인하게 다가온 영화였다. 한국에서도 이런 디스토피아 장르가 나올수있구나 하면서 본 영화다. 연기력,스토리 구성 등등 모든게 좋았지만,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을 데리고 이런 장르를 도전하면서도, 보면서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모두 잘어울리기야 했지만, 박보영은 배역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는 한번쯤 재난영화 보고싶을때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은 하지만, 솔직히말해서 재난 영화 딱 두개만 고르라고 한다면 생각나는 작품은 아닐것같다고 생각하여 나는 호 불호 중 고르라고 한다면 불호쪽에 조금더 가까운것같다.물론 명작이다. 명작이긴하나 일단 기승전결이 아쉽고 보면서 계속 답답한 느낌이 거부감이 들정도였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평소 재난영화를 즐겨보시는분, 연기력을 중점적으로 보시는분들께 추천하는 작품이다. 한줄평ㅡ연기하나는 기가막히는 한국에서 찾기힘든 디스토피아 영화 스토리-3.5 연기력-4.5 몰입도-4.3 음악-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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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정말 재밌었던 작품이다. 대치동의 선생들의 이야기만 다룬 내용이 아니라,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대해 다뤄 한국에선 다소 이해하기 어렵고 참신하다면 참신한 소재였다. 10화까진 너무나도 재밌게 보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뻔한 전개와 ’구지?‘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도 몇몇 보였다. 그래도 끝까지 무난하게 보았던 작품이다. 평소 위하준배우와 장려원배우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수있을만한 작품이다. 한줄평ㅡ한국에선 상상도 할수없는 선생과 제자의 신선한 로맨스 스토리-3.5 연기력-4.0 몰입도-4.2 음악-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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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작품이다 보니 애니를 많이 보지 않는 사람도 알수도있든 작품이고 나의 첫 애니 입문을 하게한 작품이다. 이작품은 호불호가 상당히 많이 갈리지만 엄청난 띵작은 아니라고 본다. 어렸을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지만 많은 애니를 봐온 지금 이 당시 기억을 다시 떠올린다면 처음 애니를 보고 감동과 신선함을 느낀것을 빼곤 솔직히 잘 모르겠다. 작화도 나의 눈이 높아진 탓인지, 바이올렛 에버가든과는 비교도 안되는건 당연하지만 비슷한 그림체의 불꽃소방대와 비교해도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든다. 스토리는 나름 참신해서 좋다. 살인을 가르쳐주는 살선생. 살선생의 스토리까지 풀어 묘사한게 보는 내내 지루함 없이 보았다. 하지만 작품성으로 보았을땐 킬링타임용에 그치지 않는다고 본다. 그저 가볍게 보기좋은 입문하기좋은 액션물이라고 생각한다. 한줄평ㅡ애니 입문할때 보기좋은 작품 추천은 그다지. 스토리-4.0 작화-3.2 몰입도-3.9 신선도-3.7 음악-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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